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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

작성자月山 한계순|작성시간09.10.23|조회수33 목록 댓글 1

이많은 노인들을

누가 봉양 하리요

 

기진 맥진 늙은 몸

도움손길 기다리고

 

병원 마다 살려달라

아우성의 노인들

 

길에는  젊은이 모습

보이지 않고

 

골목에 아이 소리

사라진지 오래구나

 

도시로 도시로

몰려간 젊은이들

 

복지 세금 내느라

허리가  휘청이고

 

양노원 요양원이 

 신바람난 고려장

 

획가족 시대속에

버림 받은 노인들

 

수명 장수 복이라니

 옛말이 되었구나

 

늙어가는 자식은 

 효도도 지처가고

 

철없는 자식들은  

사랑만  달라하네

 

우리가 노인 되면

초고령화 시대라니

 

젊어서 고생 산이

갈수록 태산이오

 

오호라! 내몸 지켜

 내가 봉양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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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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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순자 | 작성시간 09.10.23 낙엽지는 계절 한 작가님 시한편에 마음이 더욱 쓸쓸 해지는군요, 젊은이들 저출산시대 참으로 미래가 걱정되는 일이지요 하지만 우리함께 힘내요.홧팅.!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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