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러운 가위질 한 번에 어르신의 미소가 피어나는
이미용 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께서 저번 달에 신청을 못해서 두 달 동안 머리카락을 못 잘랐다고 하셨습니다
뒷머리가 길어져 뒷목에 땀이 차고 불편하셨다고 하시면서
이미용 봉사를 통해 머리를 깔끔하게 정리한 후 매우 시원해하셨습니다.
단정해진 모습에 큰 만족감을 보이며 환한 웃음으로 기쁨을 표현하셨고,
직접 찾아와 줘서 고맙다하시며 이미용 봉사자에게 수차례 고마움을 전하셨습니다.
봉사자 또한 어르신에게 다정하게 안부를 나누는 등, 서로 온정을 주고받으며 훈훈하고 정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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