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르다 (베르가못)
베르가못, 비밤, 호스민트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며
6~8에 피는 붉은색, 분홍, 보라
노랑 등 다양한 색의 꽃으로
공감, 화합, 존경
풍부한 감수성을 표현하고
하늘을 향해 곧게 선 꽃대
향기가 나는 창 모양의 잎
꿀벌과 나비를 불러들이는
매력적인 식물로
감귤 향이 난다고 해서
베르가못이라 부름
화려한 색상에 매혹적인 모습이
여성의 고고함에 비유되고
바라보는 남자들은
벌, 나비가 아닐까,
2026. 6. 10
그림사랑 김 영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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