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흰구름 뭉뭉게 뜨있는 뉴질랜드에서..

작성자Joseph|작성시간05.08.17|조회수55 목록 댓글 7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공해가 없는 순박한 시골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연의 나라 뉴질랜드에서 소식 띄웁니다.보고싶은 고향의 친구들을 멀리 두고서 동경의 날개를 달고서 고국의 고향으로 달려 가 봅니다.
8월 14일이면 어김없이 만나 볼수 있음에도 갈수 없는 안타까운 마음과 아쉬움을 접어야 하는 이곳은,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넓고 푸른 초장에서 소와 양떼들이 한가로이 (아무른 스트레스 받지않고..)풀을 뜯고 있는 아름다운 땅에서 함창 초등 동기 여러뷴 곁으로 꿈속에서라도 가고 싶어지는 이유는 무엇이지요?..
아마 사람은 모두가 귀소본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연어처렴 어미 연어가 되어 태어난 고향인 강가로 다시 돌아 오듯이....)이곳에서 선교 사역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것은 옛날 어린 시절 고향 시골에서 산과 시내와 강과 들에서 마음데로 뛰놀며 지냈던 추억들이 문득 문득 떠오르곤 합니다.비록 고향은 갈수 없지만 마음은 친구 여러분들의 곁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여 주었으면 합니다. 좋은 시간과 추억들을 만들기 바랍니다(전야제 시간에..)

남태평양 섬나라 뉴질랜드에서 여러분의 동기요 ,친구 우신득 선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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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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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osep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8.17 고맙수이!!현태씨!!!늘 잊지않고 기억해주니,그동안 회장직 감당하느라 수고가 많았소,계속적인 성원을 부탁하네 동창회를 위해.. 전화:001_64_9-836_0675,(시차는 한국보다 3시간 빨리감.)주소:17B CHESTERTON TCE HENDERSON AUCKLAND NEW ZEALAND
  • 작성자신상렬 | 작성시간 05.08.18 반갑구나 신덕아~ 그래 멀리 타국에 가서 고생이 많구나..이 모두다 하느님의 축복이요 영광이리오...덕분에 동창회도 보고픈 친구들 만나 아주 즐겁고 재밋게 보냈구나.덕분에 친구들도 다 무고하단다.좋은소식 많이 전해 주면 좋겟구나 건강하여라..상렬이가..
  • 작성자캐스터스 | 작성시간 05.08.18 이국 땅에서 좋은 일하시는 동기가 있다는 게 여간 뿌득하지 않습니다.건강하시고 만나는 날까지 안녕~~~
  • 작성자ㅁㅣㅁㅣ | 작성시간 05.08.18 온누리 에 사랑을 나누어 주시느라 멀고 먼 곳에 계시면서도 잊지 않고 가슴 뭉클한 소식 전해 주셔서 고맙 습니다 그리구 반가워요~~
  • 작성자Josep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8.19 고맙네,함께 기쁘해주고 격려해 줘서.회장직과 카페를 위해 수고해 주어 너무 고맙소이.이곳의 아름다운 소식 자주 전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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