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www.oracle.com)은 최근 IDC가 발행한 3개의 리포트에서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의 강화된 성능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IDC가 지난 9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오라클 오픈월드 2010의 발표 내용과 고객의 피드백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발행한 ‘오라클 오픈월드 2010 메시지: 극대화된 성능의 엑사데이터, MySQL 순항중’이라는 제목의 리포트는 엑사데이터의 속도와 관리의 용이성, 확장성의 향상을 소개하며 ‘고객 패널뿐 아니라 사용자들에 대한 1:1 인터뷰를 통해 엑사데이터의 성능의 우수성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은 ‘오라클, 오픈월드 2010에서 엑사데이터, 엑사로직 시스템의 통합적 접근’, ‘오라클 오픈월드 2010: 엑사 스토리지 퍼스펙티브’등의 리포트에서도 소개됐다.
오라클 부사장 윌리엄 하디는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은 온라인 트랜잭션 프로세싱(OLTP)과 데이터 웨어하우징 애플리케이션에 극대화된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통합을 통해 IT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해준다”며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기업과 기관들이 IT 서비스를 이용하는 질과 방식을 바꿔 놓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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