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최승호
어두운 밤이 깊어 갈수록
여명은 다가오고
삶의 길이 험해도 지쳐도
그 끝에 여명은 달린다.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한 걸음씩 내 딛다 보면
눈물은 강물이 되고 그 강은
다시 희망의 바다로 흐른다.
오늘의 어려움은 내일의 빛을
위한 밑거름. 다시 노래 부르리.
당신의 여명은 언제나
내일을 준비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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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명
최승호
어두운 밤이 깊어 갈수록
여명은 다가오고
삶의 길이 험해도 지쳐도
그 끝에 여명은 달린다.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한 걸음씩 내 딛다 보면
눈물은 강물이 되고 그 강은
다시 희망의 바다로 흐른다.
오늘의 어려움은 내일의 빛을
위한 밑거름. 다시 노래 부르리.
당신의 여명은 언제나
내일을 준비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