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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거미 아내

작성자배수진|작성시간19.03.30|조회수53 목록 댓글 0

거미아내 작사 작곡 노래 배수진

은 초롱 실을 뽑아 집을 지어서 먹잇감 걸려들면 얼른 달려와

꽁꽁 묶고 둘둘 말아 숨겨 놓고서 거미아내 내 아내가 집수리 하네


내지은 죄 누가 알까 꽁꽁 묶어서 감춰 놓고 감춰 놓고 먹어 치우니

나는요 쌓인 죄가 하나도 없네 누가 알까 먹어치운 내 죄 때문에

날마다 거미는 실을 뽑았소.


(후렴)

내지은 죄 누가 알까 꽁꽁 묶어서 감춰 놓고 감춰 놓고 먹어 치우니

나는요 사람들이 엄지 척 이래.


* 여자는 연약한 질그릇이라는 성경 말씀이 있다.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여기라는 말이다.남편이 좋은사람(?)이라고 듣는것은

아내가 나쁜것들을 행여 누가 알까봐 입 밖에도 꺼내지 않고다~ 거미처럼 먹어치워 

좋은 사람이라고 듣는것이니 다~ 거미 아내의 공로다.

힘들고 안으로 쌓인 스트레스.....거미 아내만이 할 수있는 남편에대한 

사랑과 배려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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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시모아 글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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