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에 항상 함께 오는 45세의 아버지와 아들이 있다.
아버지는 뛰고 아들은 친구와 신변잡기와함께 동영상을 찍고^^
근데 할아버지라고는 하지 말어라
너 만한 손자는 물론 아가도 없거든?ㅋㅎㅎ
"너 하고 싶지?할아버지하고 바꿔라"
"아냐....하하하.."
"왜?"
"살아 있다는 느낌? 하하하....."
"그래,여기는 내가 살아 있다는 느낌이 팍팍 온다.
웃음이 넉넉한 친구야 마음도 넉넉 할 것 같구나 네 앞길에 늘 평강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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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아 글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