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요약
- 예수님의 명성 3:7~12
하나님 나라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지만, 아무나 구원받고 하나님 백성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유대와 갈릴리는 물론 두로와 시돈 같은 이방
지역에서도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병 낫기를 바라며, 예수님을 서로 만지고자 했습니다. 비록 그들이 예수님
정체를 모른 채 육신의 질고 때문에 나아왔지만, 긍휼이 많으신 예수님은 그분 몸에 손 댄 병자를 모두 치유해 주십니다(6:56). 한편 더러운
귀신들이 예수님을 보기만 하면 엎드린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다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그분을 그저 만능 해결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구원자요 주인으로 마음과 삶의 중심에 모셔 들여 온전히 믿고 따르길
바라십니다.
* 여러 지역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온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내가 주님을 찾는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단지 육신적인 문제 해결을 원해서만은 아닌가요?
- 열두 제자를 세우심 3:13~19
제자는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려는 주님의 비전을 공유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 가운데서 특별히 열두 제자를 세우십니다.
이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염두에 두신 것으로, 이들로 새로운 이스라엘(교회)을 세우심(만드심)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자신과 함께
있게 하신 것은 직접 삶으로 가르치시겠다는 뜻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생활하며 그분이 누구시고, 자신들은 누구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배우게
됩니다. 한마디로 제자란 주님과 늘 동행하는 사람, 주님을 따라서 주님께 받은 권능(권세)으로 동역하는 사람입니다. 주님이 권능을 주지 않으시면
우리는 전도도, 귀신 쫓는 일도,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 예수님은 어떤 마음으로 열두 제자를 세우셨을까요?
* 제자로서 내가 갖춰야 할 자질과 태도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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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1.07 아멘. 오늘도 영적인 만나를 통해 우리의 심령을 채워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날마다 주님 앞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시고, 우리 심령의 가난함을, 오직 주님을 통해서 채워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명목상의 제자인 가룟유다의 삶이 아니라, '자기부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참된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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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소영 작성시간 19.01.07 아멘. 인생의 모든 여정 속에서 이해할수 없는 상황,모든 선택과 길 위에는 주님의 섭리가 있으셨습니다. 그 고난들과 고통속에서 목마른 사슴과 같이 주를 찾게 하시고 부르셨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지나온 고난은 고난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이었습니다. 주님 ...가치와 기준을 모르고 방황하며 헤매고 쾌락을 따라가는 지금 세상에 더욱 간절한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이 죄된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예배할수 있는 주님의 제자들을 불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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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소영 작성시간 19.01.07 아멘.12제자를 세우시어 그의 삶을 옆에서 지켜보고 듣고 느꼈던대로 주변을 두루다니며 주님을 알렸던 제자들을 오늘 바라봅니다. 그 제자들이 지금의 나임을 선포하며 보고듣고느낀것들을 알리는 종이되어야 함을 고백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육적인것에 집어삼켜지지않게 늘 주님안에서 깨어있기를 원합니다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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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ck4000(백은희) 작성시간 19.01.07 아멘! 열두제자와 함께 동역하며 전도하시던 예수님 하나님의나라을세워가기위해 주님의제자로써 함께 동역할수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 나또한 주님이 주신능력을 힘입어 2019년 병산교회을통해 동역자로 교회에 일꾼으로 주신사명잘감당하며나아가는 주님의 제자되기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