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요약
그리스도는 자기 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습니다. 그 피는 우리를 죽은
행실에서 깨끗게 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합니다. 새 언약의 중보자는 첫 언약 때의 범죄에서 우리를 속량하고자 죽으셔서, 우리가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십니다. 피 흘림이 없으면 죄 사함도 없습니다.
- 새 언약의 제사 9:11~22
인간의 힘과 방법으로는 결코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땅의 제사장처럼, 예수님이 하늘 성소에서 피의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불완전한 인간 제사장들은 동물의 피로 제사드렸지만, 완전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흠 없는 자신을 속죄제물로 단번에 드리심으로 우리 양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제거하셨습니다. 이로써 예수님은 새 언약의 중보자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사는 새 언약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첫 언약(옛
언약) 때 범한 죄로 인해 야기된 저주의 모든 요구 사항까지 충족시키는 완전한 제사입니다. 죄 사함을 위해 피 흘림은 필수입니다. 이는 옛
언약의 속죄 원칙이었고, 새 언약의 제사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예수님의 피 흘림은 우리 양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고, 죽은 행실을 버리게
합니다. 성도의 신앙은 전적으로 십자가 중심이어야 합니다.
* 동물로 드리는 제사와 자신을 드리신 예수님의 제사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 내가 십자가 보혈의 은혜를 의지해 고백할 죄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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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3.17 아멘. 새 언약의 중보자가 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거룩한 주일을 맞이하여 회개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오니, 우리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하나님 앞에 정결한 예배자로 서게 하옵소서. 오직 십자가 중심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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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ck4000(백은희) 작성시간 19.03.17 아멘! 예수님의 피로 영원한 속죄을 이루셨으므로 우리모든죄을 깨끗하게 사하여주심을 감사드리며 오늘도그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우리을 깨끗하게 덮어주셔서 찬양으로 예배하게하시며 성령충만한가운데 말씀이 우리 삶에 살아내는 역사을 이루는 주일되게하옵소서 목사님피곤치않토록 분ㅌ잡아주시며 말씀에 기름부어주시어 온성도들이 할렐루야 감사가 넘치는 하루되기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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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소영 작성시간 19.03.17 아멘. 우리 양심을 죽은행실에서 깨끗게 하시는 주님 ..오늘 한주가 시작하는 시간, 주를 경배하며 예배하오니 우리안의 옛사람과 죽은행실로 부터 깨끗해 하여주사 말씀으로 살아나고 회복되며 새로워지는 시간 되게하소서. 모든 예배 가운데 하늘문을 여시고 성령으로 충만한 시간 되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