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요약
고난당하는 사람은 기도하고, 즐거운 사람은 찬송해야 합니다. 병든 자가 장로들을 청하면,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자를 낫게 하고 죄 사함을 얻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누구든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돌아서게 해 그 영혼을 구해야 합니다.
* 병든 자를 구원하는 믿음의 기도 5:13~15
기도는 행동하는 믿음의 시작이고 완성입니다. 행함 있는 믿음을 강조하는 야고보는 처음(1:5~8)과
마지막(5:13~18)에 기도를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고난당하면 기도하고, 즐거운 일이 있으면 찬송함으로 범사에 하나님을 향해 살아야 합니다.
병이 들면 육신이 힘들어 기도를 멈출 수 있습니다. 병이 들었다면 교회 지도자들에게 기도를 부탁해야 합니다. 교회 지도자들의 행함 있는 믿음은
맡겨진 양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믿음의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은 병든 자를 일으켜
주리라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하시고, 자녀들의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하십니다.
* 교회 지도자들은 병든 사람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 주어야 할까요?
* 내 병을 위해 기도를 부탁할 사람, 또 내가 기도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 서로 죄를 고백하고 진리의 길로 이끌라 5:16~20
모든 병이 죄로 인한 것은 아니지만, 죄로 인해 병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치유를 간구하기 전에 먼저 죄를
고백해야 합니다. 회개 기도는 마음과 영의 회복을 가져옵니다. 병든 자가 죄 사함을 얻은 뒤에 그 육신의 병 낫기를 위해 합심해서 기도하면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 정결한 마음으로 드리는 ‘의인의 간구’가 참된 ‘믿음의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특정한 사람의 기도만 들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이었던 엘리야는 ‘간절히’ 기도해 비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구원 역사의 주체는 하나님이시지만
현장에서 그 일을 이루는 일꾼은 우리입니다. 또한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이켜 사망에서 구원하는 것은 성도의 사명이기에, 기도로서 이 일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 미혹의 길을 따르는 죄인을 돌아서게 하면 어떤 결과를 볼 수 있나요?
* 내가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미혹의 길에서 돌이킬 지체는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삶의 골짜기를 오르내릴 때 믿음의 기도와 찬송이 쉼 없이 이어지게 하소서. 주님에게서 멀어진 지체들을 정죄하지 않고, 사랑으로 권면하게 하소서. 공동체 안에서 서로 연약함을 고백하고 합심해서 기도할 때, 치유와 회복을 주시는 주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소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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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30 아멘. 날마다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으로 더욱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시고, 고난 가운데 기도하고, 축복 가운데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믿음의 지체들을 위해 서로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충만한 병산교회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지체들을 위해 더 힘써 기도하게 하시고, 다시금 믿음 안에 온전히 설 수 있도록 주님의 손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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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소영 작성시간 19.04.30 아멘.오늘 말씀을 통해 새로운것을 깨달았습니다. 야고보 사도는 유대인들게 행함이 있는 믿음을 강조했는데 행하는 믿음의 시작은 '기도'라는 것입니다. 저는 행하는 믿음의 시작은 '섬김'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깨달고 보니 '기도'가 먼저임이 맞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문득 이렇게 기도할 틈도 없이 바쁘게 사는게 맞는지 생각했습니다. 우선순위가 흐트러진 저의모습을 회개합니다. 저 자신을 위한 기도에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믿음의 지체들과, 믿지 않는 주신 만남들을 위해 기도해야 함을 다짐합니다. 아버지 오늘도 말씀으로 저를 고치시고 바로 잡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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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ck4000(백은희) 작성시간 19.04.30 아멘! 기도의 능력은 세상을 바꿀수있는 위력의 힘임을 믿고 기도하지않는 죄을 범하지않도록 날마다 주님과의 대화시간을 갖고 살아가도록 정신을 차리고 믿음생활하기을 기도합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아이들이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찿기보다 목사님을 찿아가 아이들의 머리에 기도해주시면 병이낳을거라고믿고 자녀들에게 기도받고 아픈곳이 금방 낳았다고 믿음으로 고침을 받았다고 교육하며 살아왔건만 현제의 신앙은 어디에 머물고이쓴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말씀임을 기억하면ㅅ니 오늘 하루도 기도로 말씀으로시작하며 승리하는 하루되기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