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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소영 작성시간19.06.28 아멘.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써 내 삶을 통해 정의와 공의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내가 할 수 있는게 참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비록 아이가 아직 어리고 많지만 내게주신 은혜로 힘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면 나의 손길이 나의삶이 미칠 곳이 있음을 깨달습니다. 우리가정에 남편에게 주신 직업을 통해서 어떤 사명과비전을 품을 수 있을지 고민해 봅니다. 하나님의자녀로써, 이 나라의 국민으로써, 한 남자의 아내로써, 가정의 부모로써, 교회의 성도로써, 또 누군가의 이웃으로써 삶을 통해 정의와 공의를 실천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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