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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4일(화) 말씀 묵상

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시간23.07.0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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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04 김창섭장로님 :
    스데반의 설교중의 일부입니다. 모세가 태어나서 이스라엘 백성을 에집트에서 인도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때 태어났다고 스데반은 말합니다.  그 때 그들은 애급인들의 억압을 받고 있었고 구원자를 찾고있을 때 태어났습니다. 
    모세는 바로의 집에서 자랄 때가 있었습니다(21절) 이를 통해 모세는 애급인의 지식과 생활 방식을 배울수 있었고 이는 훗날 이스라엘 백성을 애급에서 구원하여 광야를 인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모세는 애급인을 죽일 때가 있었는데 모세의 이같은 행동은 성급한 행동으로 보이지만 모세가 자신의 신념을 위해 기꺼히 맏서 싸울 의지가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 일로 인하여 모세가 미디안으로 도망을 쳤을 때 모세는 미디안에서 40년을 보내며(30절) 신앙을 키우며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나를 위해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내가 기도를 드리지만 그 때를 아무도 알지 못하오니 참고 인내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04 아멘. 스데반은 자신을 고발한 유대인들 앞에서 당당하게 그들이 죄악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이번에 스데반은 모세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광야 40년간 이스라엘을 말씀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하며 종살이했던 애굽을 그리워합니다.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대적했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음을 전합니다. 그들 나름대로는 모세의 뒤를 잇는 율법의 수호자라는 종교적인 자만을 꺾으시고, 죄악을 드러냅니다. 다윗과 솔로몬에 의해 성전을 지었지만, 하나님이 거하시에는 한없이 부족함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온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며, 모든 것 위에 계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건축물에 제한받지 않으십니다.

    오늘 주신 말씀 속에 스데반을 고발했던 유대인들의 종교적 자만과 고정관념을 깊이 돌아보게 됩니다. 나의 신앙을 가로 막는 종교적인 자만심을 내려놓게 하시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서 내 생각으로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내 안에서 살아역사하는 생명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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