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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8일(목) 말씀 묵상

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시간24.01.31|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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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은희 작성시간24.02.08 아멘!
    마지막때를 예고하시는 예수님의 예언의 말씀들을 우리는 꼭 경청하며 들어야하는 메세지임을 압니다
    제자들은 웅장하게 건축된 성전을 보며 감탄하지만 예수님은 성전이 곧 파괴될것을 예언하십니다
    성전이 하나님의집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심판을 피할수 없다고 말씀 하십니다
    예수님께 제자들이 성전파괴의 때와 징조에 관해 뭍습니다
    예수님은 징조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거짖그리스도가 출몰할테니 그의 현혹되어 속지말라 또한 난리의 소문과 국가간의 전쟁과 기근을 예언하십니다
    이런 징조들은 재난의 시작일뿐이며 마귀의 무기는 거짓과 속임우 임으로 마지막때는 혼란의 시기이기에 성도는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능력이 있어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이때가 바로 지금 이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거짓그리스도인들이 난무하여 믿음의 자녀들에게 다가와 거짓복음을 전하는데도 영적귀와 눈이 어두어 분별하지 못하고 현혹되어가는 자녀들이 너무 많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또한 현제 우리 눈과 귀에 매일 들리는 소문은 나라와 나라가운데 전쟁과 지진으로 기근에 죽어가는 많은 사람들을 보게 하십니다
    그뿐아니라 지구 온난화로 홍수와 산불로 수많은 재산과 인명이 사라지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람들의 처참한 모습들
  • 작성자 백은희 작성시간24.02.08 이 바로 마지막때를 예고하고 있음을 우리는 분별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것인지를 깨달아야 할때입니다
    마지막때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사랑도 식어갑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안에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이 아니라고 말씀 하십니다
    오늘 저에게 새벽을 깨어 주님은 사랑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랑하지않고 행하는 일들은 종교적일뿐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행하는것이라는 말씀에 메세지가 나의 마음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하십니다
    마지막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무엇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를 말씀과 기도를 통해 깨닫고 참된 그리스도의 정체성의 향기가 나타내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아들됨의 삶을 온전히 나타내보이는 거룩한 신부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8 김창섭장로님 :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 제자들이 성전의 웅장하고 거대한 모습을 보고 예수께 성전을 보신 소감이 어떠냐고 질문합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제자들의 질문의 의도와는 달리 성전의 돌 하나도 남지않고 다 무너지리라고 말씀 하십니다.
    제자들은 외형적인 교회를 보았으나 예수께서는 건물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각자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교회가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의 제자들은 언제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며 그 징조는 어떠할것이냐고 질문합니다.
    제자들의 질문에 예수께서는 그 때에는 각처에서 지진과 기근과 헛된 소문이 일어날 것인데 그것이 시작일 뿐 끝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답변에 재림의 날이 가까이 왔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신앙적으로 더욱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참다운 신앙 생활을 하고져 할때 가족들로 부터 또 이웃으로 부터 박해가 따라 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여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런 핍박 가운데에서도 끝까지 견디는 자가 축복을 받게 된다고 말씀 하십니다.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8 김창섭장로님 :
    예수님께서는 자기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세상에 평화를 주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검을 주려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불의와 비진리가 난무한 이시대에 세상에 평화와 진리를 위하여 끝까지 투쟁하는 신자되기 원합니다.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8 아멘.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 마지막 때에 대한 징조는 오직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때에 어떤 징조가 일어날 지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마지막 때에 미혹하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자신이 자칭 그리스도라고 주장하는 이단들이 등장합니다. 사람들을 속이면서 자신이 이 땅을 구원할 구주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사람들이 고난을 당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 박해를 받게 됩니다. 원치 않는 곳에 가게 되고, 높은 사람들 앞에서 재판을 받습니다. 마지막 때에 주님께서는 믿음의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산 증인으로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자신을 변호해야 하는 위치에 있을지라도, 그 입술을 성령님께서 주장하여 주시어, 해야 할 말을 알려주십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마지막 때는 두려움의 시간이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를 홀로 남겨두지 않으시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의 삶을 주장하여 주십니다. 이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어떤 미혹 앞에서도 영적으로 깨어 있게 하시고, 우리 믿음의 주가 되시는 주님만을 더욱 붙들고,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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