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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4 아멘. 하나님께서는 고핫 자손과 므라리 자손도 30세에서 50세까지 모든 남자를 계수해서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하게 하십니다. 게르손 자손 2.630명, 므라리 자손 3.200명은 성막 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인원입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효율을 따지게 되면, 누군가는 배제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주신 특권에 은혜를 모두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덮개부터 줄 하나까지 관심을 갖고 챙기도록 하십니다. 하나님께 바쳐진 성물은 모두 거룩합니다. 작은 기물들 그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 작은 일일 수도, 큰 일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다름을 깨닫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을 위한 일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그 일이 어떠하든지 '주께 하듯하라' 주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어가게 하옵소서. -
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5.03.24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명령하십니다. 먼저 게르손 가족에게는 성막의 기구들을 관리하는 일을 맡기셨는데 그들은 소 4마리를 이용하여 성물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성막을 운반할 때는 지성물을 취급하는 고핫자손이 옮겼습니다.
또 게르손 가족이 하는일을 이론의 아들 이다말이 감독힌였으며 이다말은 성막을 짖는데 필요한 재료와 그 비용을 층괄적으로 기록하였습니다.
또 므라니 지손에게 맡기신 임무는 성막의 기물 중에 건축 구조물을 맡아 운반하였으며 그들의 가족들은 건축을 하는데 중심이 되는 부품들을 맡있습니다. 이처럼 성막안에 기믈을 다루는 것 보다 덜 중요하게 보이지만 성소의 중심이 되는 일이므로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이와같이 레위족속의 세 가문이 성막건축 봉사를 하는데 질서와 순종을 바탕으로 불평없이 충성하는 모습은 오늘 날 교회를 섬기는 우리들이 모두 본 받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는 일은 귀하고 천한일이 없습니다. 또 교회의 직분도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광야에서 봉사하는 자들의 아름다움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
작성자 믿음(은희) 작성시간25.03.24 아멘!
하나님은 게르손 자손괸 므라리자손은 제사장 이다말의ㅈ감독 아래 회막의 일을 하도록 지시합니다
게르손자손은 성막 휘장과 회막 덮게 뜰의 휘장 문 줄등을 메어 옮기는 일을 하고
므라리 자손은 장막의 널판과 띠 기둥과 받침 말뚝과 줄등을 메어 옮기는 일을 하도록 지시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하는 것은 우리의 생각대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각자의 부르심대로 맡겨진 직분에 따라 순종하여 죽도록 충성하는자가 되는것임을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공동체안에. 자신의 부르심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다른사람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항상 나에게 맡겨주신 일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공동체가 질서를. 통해 자신에게 주신 부르심이 무엇인지를 기도함으로 주님이 알려주신 사명을 순종함으로 질서있게 사명 감당하는 아름다운 병산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