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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0일(수) 말씀 묵상

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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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아멘.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강조하는 예배의 원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방언의 은사에 빠져 예배 시간에 너도나도 소리를 높였습니다. 알아듣지 못하는 일만 마디 방언은 예배당의 소음만 가득하게 할 뿐입니다. 참된 예배는 뜨거운 영적 감정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깨닫고, 말씀에 순종하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만 은혜 받았다고 남을 배려하지 않고 방언을 하게 되면, 예배의 자리에 처음 온 사람들에게 미친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신앙의 성숙은 자기 만족만을 구하는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연약한 이웃의 형편을 살피는 배려에 있습니다. 예언은 점을 치는 능력이 아닙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마음과 진리를 선포하는 일입니다.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명확한 말씀이 선포될 때, 예배의 자리에 들어온 세상 삶들은 자신의 죄를 깨닫게 되고,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25절)고 고백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예배를 통해 세상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게 하옵소서. 온전한 예배자기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성숙한 예배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6.06.10 바울은 방언의 은사를 받은 자는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궁극적으로 방언만으로는 교회의 덕을 세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오늘 말씀에서 기도가 너무 감정적이거나 흥분속에서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한다는 것은 무의미한 것이며, 핵심은 교회가 세워지는 유익과 믿지 않는 자를 향한 표적이라는 관점에서 은사는 질서있게 쓰여져야 합니다.
    바울은 방언은 사람들이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하므로 믿지 아니 하는 자들을 믿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예언은 사람들이 듣고 깨달을 수 있는 하나님으로 부터 전해진 말씀으로 믿지 않는 자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습니다.
    바울이 교회 안에서 방언보다 예언하기를 원하는 이유는 첫째로 말씀을 들으므로 자기 자신이 죄인됨을 깨닫게 하고, 그리고 말씀을 들음으로
    자기 자신의 존재 자체를 파헤쳐서 내면 속에 있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듣는 이로 하여금 빛 대신 하나님 계시 앞에 섰을 때 모든 죄와 수치로움을 깨닫게 될 것이며 이렇게 깨달은 자들은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그 분께 경배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 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6.06.10 하나님, 나에게 주신 은사를 남용하지 말고 항상 내 이웃이 유익하게 될 만한 일들을 위해 나에게 주신 은사를 최대한 활용하여 교회의 유익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나의 은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은희 작성시간26.06.10 아멘!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까지 하도록 기도하라고 합니다
    방언은 나혼자 은밀한 곳에서 영으로 기도할때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해 열매를 맺지만
    교회 공동체 공예배에 방언으로 기도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덕이 되지 못하고 소움과 같이 시끄러움으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미쳤다 라고 말할것입니다
    그러나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받고 그마음에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살아계심을 믿게 될것이라고 말씀 합니다
    교회 공동체가 하나되기 위해 믿음의 사람들은 지혜와 분별력이 절실히 필요함을 오늘 말씅을 통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각자에게 주신 은사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덕을 끼치는 성숙한 자로 공동체안에서 분별하여 맡겨진 사명 감당할수 있기를 저에게 겸손함과 절제할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교회 공동체가 하나님 나라 이루어가기 위해 나혼자만이 잘난체 하는것이 아니라 서로 연합하고가족이 되어 서로를 돌아보며 섬기는 일에 오는손이 알지 못하도록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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