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목) 말씀 묵상

작성자김형준목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49 목록 댓글 4

611() 항상 덕을 세우고 질서를 따르십시오

고린도전서 14:26-40

 

오늘의 찬송(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 질서와 화평의 하나님 14:26~33

 

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29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30 만일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31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32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 품위 있고 질서 있게 14:34~40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35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36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37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38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오늘의 말씀 요약

 

성도는 모일 때 덕을 세우기 위해 모든 것을 품위 있게, 질서 있게 해야 합니다. 방언은 통역이 있을 경우에만 두세 명이 차례대로 하고, 예언할 때는 다른 이들이 그것을 분별해야 합니다. 바울은 하나님 말씀이 임했다고 스스로를 선지자나 신령한 자로 생각하는 이들에게 편지로 경고합니다.

 

* 질서와 화평의 하나님 14:26~33

 

성령의 은사는 여러 가지나 목적은 한 가지 곧 교회에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는 교회 안에서 은사가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것을 막아 줍니다. 공 예배로 모일 때 방언을 하려면 두세 사람 정도만 차례로 말하되, 반드시 통역하는 사람을 두어 모두가 그 뜻을 알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통역이 없다면 방언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언도 두세 사람이 차례로 말하게 하고, 모든 성도는 그 예언이 옳은지 분별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가 배우고 권면을 받게 됩니다. 바울은 예언하는 사람이 말하는 것을 스스로 절제하기를 바랍니다. 이는 영적 질서를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질서와 화평을 원하십니다. 질서 있는 은사 사용은 교회를 화목하게 하고 성도에게 유익을 줍니다.

 

* 바울은 질서와 화평을 위해 방언과 예언을 어떻게 사용하라고 권면했나요?

* 교회 안에서 내가 절제하며 질서를 따라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품위 있고 질서 있게 14:34~40

 

바울이 여자 성도들에게 절제를 요구한 것은 당시 고린도 교회의 무질서를 바로잡기 위함이었습니다. 일부 여자 성도들이 자기만 신비한 일을 깨달은 것처럼 교회 안에서 논쟁을 일삼는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들은 성경과 신앙에 대한 부적절한 질문으로 공 예배를 어지럽히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덕을 세우지 못했고, 도리어 교회와 가정의 화평을 깼습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먼저 집에서 남편과 이야기를 나누라고 권면합니다. 신앙 논쟁으로 공 예배를 어지럽히지 않게 하려는 방침입니다. 예언이든 방언이든 모든 영적 은사는 품위질서를 지키며 절제 있게 행함으로써 교회 안에 덕을 세워야 합니다.

 

* 바울이 고린도 교회의 여자 성도들에게 절제를 요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나는 신앙적 의문이 생길 때 주로 누구에게 묻나요?

 

오늘의 기도

 

주님, 각 사람을 지명해 부르시고 각 사람에게 합당한 은사를 맡겨 주신 은혜가 놀랍습니다. 저 자신을 앞세워 무분별하고 무질서하게 은사를 사용하지 않도록, 늘 성령께서 다스려 주소서. 제 은사가 바르게 쓰이도록 항상 기도하며 공동체 안에서 덕을 세워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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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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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아멘. 당시 고린도 교회에는 성령이 폭포수처럼 임하여, 온갖 신비롭고 화려한 은사들로 넘쳐났습니다. 예배당 곳곳에서 방언이 터지고, 예언이 선포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모든 영적인 역사를 막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한 가지 규칙을 제시합니다.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26절) 아무리 뜨거운 영적인 체험을 했을지라도, 이웃이 이해하지 못해 교회의 덕을 해친다면, 그것을 절제하는 것이 진혜입니다. 예언의 은사에 대해서 엄역한 통제와 질서를 부여합니다.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통제 불능의 황홀경에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언하는 사람의 이성과 인격에 의해 철저하게 통제되고 종속됩니다.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화평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도의 가르침마저 무시하던 사람들에게, 진짜 신령한 자라면 사도의 권면이 주님의 명령임을 온전히 알라고 합니다.

    모든 은사는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해야 합니다. 나를 꺾고 형제를 배려하는 품위가 있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에 자신을 복종시키는 질서가 흐르는 화평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친히 다스려 주옵소서.
  • 작성자김창섭 | 작성시간 26.06.11 성령님께서 구원받은 성도들 각자에게 주신 은사를 성도들은 받은 은사를 교회생활에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각자가 다시 한번 되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주신 26절은 은사중에는 찬송시, 가르치는 말씀, 계시, 방언,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은사들을 사용할 때 교회의 덕을 세우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사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받은 은사를 통해서 예배가 질서있게 진행되어야 하고 예배의 질서가 무너지면 마귀는 예배를 방해하고 성도들 간에 혼란을 초래 합니다. 특히 교회의 직분자들은 영적인 권위를 바르게 사용하고 질서있게 교회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방언를 말할 때는 통역하는 자를 세워서 그 뜻을 알게하고 그 의미를 깨닫고 분별 할 수 있어야 합니다(28,29절) 또 받은 은사를 화평 가운데서 사용하라고 말씀하십니다(33절) 우리는 이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따라가야 할 말씀이며 교회안에서 받은 은사를 가지고 예배와 회의, 친교에 참여할 때 항상 기억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바울은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고 말씀하시는데(33절) 이 말씀의 뜻을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작성자김창섭 | 작성시간 26.06.11 지금으로 부터 2천년 전에 바울은 이런 문제들을 일으키는 그 당시에 여자들을 향하여 교회에서 잠잠하라고 경고한 말입니다. 바울이 이런 말을 한 것은 여자성도들이 교회에서 리더십의 역활을 제거하는 말로 잘못 사용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하나님, 남자나 여자나 모든 성도들이 이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고 순종하며 교회에서 품위와 덕을 세우며 올바른 은사를 바르게 사용하여 교회가 주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시고 한 마음 한뜻으로 예수님을 섬기는데 최선을 다하는 우리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은희 | 작성시간 26.06.11 아멘!
    바울은 고리도교회 성도들에게 공동체 모임을 통해 덕을 세우기 위해 품위있게 질서있게 해야 함은 강조합니다
    방언과 예언을 하나님. 말씀이 임했다고 스스로 선지자나 신령한 자로 생각하는 이들에게 경고하는 메세지를 보냅니다
    성령의 은사는 여러가지나 목적은 한가지 교회에 덕을 세우는것이라고 말씀 합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은사를 무분별하거 사용하는 것에 대해 무엇이 옳은지 분별해야 할것입니다
    바울은 예언하는 사람이 말하는 것을 스스로 절제 하기를 바란다고 말씀 합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기에 교회 공동체가 하나되고 화평하기 위해서는 모든 성도들이 자신이 받은 은사에 대해 겸손히 절제와 질서를 지겨 각자의 부르심안에서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임을 깨닫고 나한사람으로 인해 교회 덕이 되지 않는 것에 항상 조심하기를 힘써야 할것입니다
    교회는 부르심임을 깨닫고 나에게 주신 부르심을 순종하며 질서와 덕을 세우는데 항상 힘써 일하는 중보자 예배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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