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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아멘. 당시 고린도 교인들은 눈에 보이는 화려한 은사에 마음을 빼앗긴 나머지, 신앙의 가장 든든한 뼈대인 부활 소망이 흔들리며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바울이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구약 성경 전체의 예언과 약속을 ㄸ라 성취된 역사적 사실입니다. 복음은 결코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 사건입니다. 부활의 첫 증인인 게바와 오백 명의 사람들,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와 사도 바울에게까지 보이셨습니다. 주님의 부활하심을 목격한 사람들은 그들의 인생 전체를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과거를 숨기지 않습니다. 자신은 평생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을 박해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에 사도가 되었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내 모든 실패와 고난을 생명으로 바꾸실 부활의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을 따라 부활의 산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
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6.06.12 바울이 말하는 복음이란 우리가 이미 받은 구원과 하나님께서 주신 은헤이며 영원한 것입니다. 복음이란 현재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으로서 신앙생활의 근거가 됩니다. 즉 구원이란 미래적이라기 보다 현재의 삶을 말합니다.
오늘날에도 자신의 생각이나 의지에 따라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있으며, 복음의 진리를 하나의 이념적 사상으로만 생각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진실이 듯이 하나님으로 부터 구원받은 사실이 진실 임을 깨닫고 믿어야 합니다. 이러한 진실이 어떤 조건에서도 변할 수 없는것이며, 만약 이를 배반한다면 예수를 버리는 자입니다.
바울은 자기 자신을 사도라 칭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9절) 바울은 교회를 핍박하였기 때문에 그는 마땅히 형벌 받아야 할 존재였습니다. 이런 바울이 "나는 사도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고 자신의 모습을 잘 알고 있었고 하나님 은혜가 아니고는 이런 일을 내가 할 수 없다고 자신의 모습을 낮추고 강력히 자기 부인을 할 수 있었기에 사도로 부름받을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 은희 작성시간26.06.12 아멘!
바울은 자신이 받은 복음을 고린도 성도들에게 전합니다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내가 받은 것이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셨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 까지 대다수가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야보고에게 보이셨으며 그후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다고 외칩니다
바울은 사도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고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자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내가 나 된것은 하나님의 은혜 된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를 헛되이 아니하며 내가 모든 사도 보다 더 많이 수고 하였으나 내가 한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노라고 선포합니다
바울은 죄인중에 괴수이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은혜로 사도로 살아가고 있음을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며 너희도 복음을 믿으라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