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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희 작성시간26.06.13 아멘!
바울은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 논증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자 가운데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하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섰다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너믜 믿음도 헛것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 되리니 만일 죽은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부활이 복음의 핵심이기에 바울은 부활을 밎지 못하는 이들을 향해 깊은 탄식을 쏟아 냅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가 죄 사함을 받고 그분이 부활하심으로 우리가 새 생명을 얻는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그리스도가 부활하셨기에 우리 또한 부활을 확신할수 있습니다
성경은 거짓이 아닌 진리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신분으로 부활의 증인으로 그리스도가 내안에 복음의 심장 으로 살아 나는 죽고 오직 그리스도만 살아있는 삶으로 살아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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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아멘. 고린도 교회 안에는 헬라 철학의 영향을 받아 영지주의자들이 득세를 했습니다. 그들은 죽은 자의 부활은 없다고 주장하며 부활의 복음을 부인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12절) 전파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살아계시는 부활의 현재적 상태를 말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만이 인생의 본질임을 선포합니다. 사도들은 인생의 위협 앞에서도 부활의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부활이 없다면, 죽음의 저주와 정죄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여전히 무서운 죄와 사망의 지배 아래 놓일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을 믿다가 박해 속에 죽은 사람들 또한 아무런 소망 없이 영원한 파멸 속으로 사라진 셈이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썩어질 이 땅의 가치가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부활의 소망을 가진 성도는 결코 불쌍한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살아계셔서 우리 삶을 친히 다스리는 부활의 주님을 믿습니다. 장차 부활하여 주님을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여 볼 영광의 날을 사모하며, 영원한 부활의 능력 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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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6.06.13 오늘 주신 말씀에 주요 내용은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이 아니라면 어떤 현상이 나타 날가에 대한 증명입니다. 이미 예수님의 부활은 증거가 되어졌음에도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고 하는 자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인 것을 증명합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부활하시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믿음도 헛것이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한 자들도 역시 거짓 증인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다면 예수님도 다시 살아나시지 않았을 것이며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는 사실을 예수그리스도의 부활한 사실로 증거하고 있습니다(요한11:25절)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었다면 이 세상의 모든 믿음과 증거가 헛것이며 여전히 우리는 죄 가운데서 절망의 삶을 살아야만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의 믿음은 절대로 헛것이 될 수 없으며 예수님께서 이미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다 정리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죄에시 자유함을 얻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예수안에서 세상에 헛된 것을 바라보고 사는 자가 아니기에 불상한 자가 아니며, 결코 예수안에서 비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