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화) 말씀 묵상

작성자김형준목사|작성시간26.06.11|조회수36 목록 댓글 4

616()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기대하십시오

고린도전서 15:35-49

 

오늘의 찬송(167 즐겁도다 이날)

 

* 육의 몸과 부활의 몸 15:35~44

 

35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36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37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38 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39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42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15:45~49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죽은 자들이 어떤 몸으로 어떻게 부활하는지 묻는 이에게 답합니다. 죽은 자의 부활은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 곧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하늘에 속한 이 곧 살려 주는 영이신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을 것입니다.

 

* 육의 몸과 부활의 몸 15:35~44

 

부활을 믿지 않으면 부활의 영광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바울은 씨앗과 열매비유로 부활의 몸에 대해 설명합니다. 씨앗이 심겨서 죽어야만 그 열매가 씨앗과는 전혀 새로운 형체로 나타나는 것과 같이, 부활의 몸도 그러합니다. 우리는 죽음 이후 마지막 날에 부활하게 되는데, 부활의 몸은 지금의 몸과 다릅니다. 현재 몸과 연속성은 있으나 전혀 다른 몸이 됩니다. 하나님은 피조물에게 각기 다른 육체를 주셨고, 그들의 영광도 각기 다릅니다(39~41). 죽은 사람의 부활도 그러합니다. 부활의 몸은 죄와 고통의 한계가 있는 현재 몸과 달리, 영광스러운 몸이 될 것입니다. 성도에게 주어질 부활의 몸은 썩지 않고, 욕된 것이 없이 영광스러우며, 약하지 않고 강하며, 신령한 몸입니다.

 

* 바울은 부활의 몸을 무엇에 비유해 설명했나요?

* 현재와는 다른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갖게 된다는 사실이 내게 어떤 소망을 주나요?

 

*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15:45~49

 

바울은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예수님을 비교합니다. 첫 사람 아담은 생령’(45) 곧 자연적인 몸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아담 이후 모든 사람은 죽음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은 살려 주는 영’(45) 곧 생명을 주시는 영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고 생명을 누립니다. 부활은 땅의 죽음에서 벗어나 하늘의 생명을 누리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은 썩지 않으며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드러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하늘에 속한 그분의 형상을 입어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드러낼 것입니다. 우리가 장차 입을 부활의 몸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 가장 영광스러울 것입니다.

 

*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은 첫 사람 아담과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요?

* 내가 소망하며 기대하는 부활 때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님, 부활의 때에 강하고 영원하며 영광스러운 몸으로 제가 다시 살아날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비록 흙에 속한 자의 모습이지만, 장차 변화될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늘 소망하게 하소서.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까지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지켜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은희 | 작성시간 26.06.16 아멘!
    바울은 죽은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부활하는지를 묻는 자들에게 죽은자의 부활은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 곧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에 대해 알려줍니다
    우리는 죽음 이후 마지막 나메 부활 하게 되는데 부활의 몸은 현재 몸과 전혀 다른 몸이 됩니다
    하나님은 피조물에게 각기 다른 육체를 주셨고 그들의 영광도 각기 다르다고 말씀 합니다
    죽은 사람의 부활도 다릅니다
    바울은 처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예수님을 비교합니다
    첫 사람 아담은 생령 곧 자연적인 몸을 가졌으며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은 살려 주는 영 곧 생명을 주시는 영입니다(45절)
    그래서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고 생명을 누립니다
    부활은 땅의 죽음에서ㅈ벗어나 하늘의 생명을 누리는 것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은 썩지않으며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드러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하늘에 속한 그분의 형상을 입어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드러낼것입니다
    부활의 예수님의 형상. 닮은 우리도 장차 오실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움에 들어갈 것에 소망하며 죽음에 두려움이 아닌 장차 오실 예수아를 바라보며 에수님의 신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김창섭 | 작성시간 26.06.16 바울이 부활의 성격을 묻는 질문에 부활은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은 후에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 내듯이, 우리 인간도 죽은 후에는 예전과는 전혀 다른 형체를 입고 다시 산다고 말합니다. 이와같이 우리 성도들도 육체는 비록 연수가 차면 죽어 땅에 묻혀 썩어지지만 그 죽음은 참 생명을 얻게 하는 새로운 부활체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죽음입니다.
    바울은 죽기전 인간의 모습과 부활의 모습이 다른 점을 인간의 육체들이 각기 다른 모습(39절)을 지니고 있듯이, 하늘에 속한 형체와 땅에 속한 형체들이(40절) 하늘의 속속 한 자의 영광도서로 다르다고 말합니다(41절) 그래서 육아 속한 몸은 썩게 되지만 부활 후에 몸은 영광스럽고 강하며 썩지 않는 신령한 몸이 됩니다.
    바울은 이와 같이 뚜렷하게 구별되는 두 종류의 몸에 관해 육체적인 몸을 지닌 대표자로 아담을, 부활체의 대표자로 마지막 아담, 즉 예수 그리스도를 언급합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이 땅에서의 육체적인 삶만을 바라보지 말고 부활의 주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또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예시된 신령한 몸과 삶을 바라보라고 권면 합니다.
  • 작성자김창섭 | 작성시간 26.06.16 우리는 첫 번째 사람 곧 아담은 하나님께서 흙으로 만드신 존재이며, 둘째 사람 곧 예수 그리스도는 비록 땅에서 나셨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지만, 그는 아담처럼 흙으로 부터 오지 않았고 성령으로 잉태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썩어 없어지는 아담 곧, 흙에 속한 자의 형상에 머물러 있지말고, 영생을 주신 부활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지닌 하늘의 속한 자의 형상을 닮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 나의 연약함과 죽음의 한계를 인정하고 썩지 아니하는 부활의 소망을 굳게 잡고 오늘의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나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 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아멘.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안에 부활을 부정하는 사람들을 향해 씨앗 심는 원리를 가지고 놀라운 신비를 선포합니다. 씨앗이 땅 속에 묻히는 것은 죽음이 아닙니다. 새로운 생명체로 자라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씨앗을 죽을 때, 가장 완벽하고 적절한 형체를 입혀주십니다. 사람, 짐승과 물고기, 새의 육체가 다르듯이, 하늘에 속한 형체와 땅의 속한 형체가 다릅니다. 우리의 육체는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이 다시 살아날 부활의 몸은 다릅니다. 주의 영에 속한 몸을 덧입고 다시 일어서게 됩니다. 장차 둘째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하늘에 속한 영광스러운 형상을 온전히 바라보며 부활의 영광을 입게 될 것입니다.

    첫째 아담의 형상은 땅에 심기는 씨앗에 불과합니다. 장차 하늘에 속한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부활 형상을 덧입고 다시 일어날 그 날을 소망합니다. 오늘 내 삶에 다가오는 고난의 자리 가운데서도 부활의 신앙으로 다시 일어서서 담대히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믿음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