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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목) 말씀 묵상

작성자김형준목사|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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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형준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new 아멘. 고린도전서 16장 부활 신앙을 가진 성도가 어떻게 일상을 살아야 하는지, 연보와 사명, 환대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연보'는 억지로 내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살리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므로 기쁨으로 드립니다. 각자의 '수입에 따라', 형편이 허락하는대로, 일이 잘 풀리는 대로 드려야 합니다. 일상의 삶 속에서 감사와 나눔의 삶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대적자들이 있는 에베소에 오순절까지 머무르겠다고 합니다. 사방이 원수들로 가득차 있어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광대하고 효과적인 문'이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안전보다 하나님의 사명이 더 중요합니다. 바울은 자신 보다 먼저 도착하게 될 디모데를 환대하라고 합니다. 고린도 교회 안에 분쟁이 심했기 때문에 디모데에게 큰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를 맞이하고 보낼 때에도 그의 여정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 공감하고, 그에 필요한 경비와 양식과 기도를 기쁨으로 감당하라고 합니다.

    부활의 능력은 마지막 때에만 발휘되는 게 아닙니다. 오늘 나의 삶에서 연보와 사명, 환대 속에 녹아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인되심을 선포하고, 내 삶 속에서 부활 신앙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 작성자 은희 작성시간26.06.18 new 아멘!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어 보낼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고 고린도 성도들에게 권합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유대인 중심 교회요 헌금을 하는 이방이 중심 교회로 두그룹이 갈등을 격었으나 복음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이방인 교회들이 보내준 헌금을 통해 빚진자로 살아가지만 바울은 고린도성도들에게 자신의 복음 사역에 협력해 줄것을 요청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와 아볼로에게도 젊고 경험이 부족하여 소심 해. 하는 그들에게. 자신과같은 복음의 일꾼임을 상기시키며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두려움 없이 사역을 잘 감당하라고 요청합니다
    아볼로는 고린도 교회에 갈 마음이 없어함으로 다음에 갈것을 지혜롭게 중재함으로 고린도교회와의 관계형성에서 어긋남 없이 대처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갈수 있다는것을 오늘 바울은 사역은 혼자의 힘으로 하는것이 이리라 모든 교회가 한마음으로 돕고 기도와 물질을 통해 서로 섬길때 하나님의 선교적 사명을 잘감당할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교회가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것이 마땅하지만 혼자의 힘이 아닌 함께 협력할때 좋은 열매가 맺일수 있음을깨닫고 우리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선교하는 일에 기도와 물질로 섬기게 하옵소서
  • 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6.06.18 new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헌금과 교회간의 협력을 권면하며 교회 운영의 실제적인 지침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바울의 여행 계획과 동역자들의 방문을 안내하며 공동체 안에서 섬김과 준비하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바울은 예루살렘 모교회를 위하여 구제 헌금을 호소합니다(1철) 바울이 갈라디아교회, 고린도 교회의 대한 헌금방법은 매주 첫날에 거둔 대로 저축하였다가 교회가 인정하는 사람에게 돈과 바울이 쓴 편지를 보내는 형식을 취했습니다. 이와같이 바울은 준비된 헌금을 원했습니다.
    바울은 예배소에서 편지를 쓰고 있던 중 오순절까지 계속 예배소에 머물 계획을 밝힙니다. 당초 바울의 여행계획은 예배소을 출발하여 고린도를 방문한 후 마게도냐를 여행하고 돌아오는 길에 고린도를 들릴 계획이었으나(5절) 이같은 계획을 변경하여 마계도냐를 먼저 방문하고 돌아오는 길에 고린도를 방문하겠다고 언급합니다(7절) 이 같은 바울에 여행계획 변경은 복음전파의 유익을 위해서 입니다.
    바울은 디모데가 고린도 교회에 도착하게 되면 두렵지 않게 잘 지내게 하고 보낼 때는 자기에게 보내라고 합니다.
  • 작성자 김창섭 작성시간26.06.18 new 또한 바울은 동역자 아볼로를 고린도 교회에 보내려고 하였으나 아볼로는 이를 거절합니다. 이때 바울은. 아볼로의 의사를 존중하여 더 이상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아볼로의 파당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을 때 바울 자신으로 볼 때는 그를 추종하는 자들을 달갑지 않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와같이 사도적 권위를 가지고도 동역자들에게 무리하게 요구하지 않은 것은 먼저 하나님의 뜻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교회를 돌아볼 때 이러한 인격과 신앙을 소유한 교역자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게 됩니다.
    하나님, 바울이 매주 첫날에 드리라고 한 헌금처럼 나의 삶 속에서 매주 정기적으로 준비된 헌금을 들이기를 원하오며 십일조를 비롯한 각종 헌금을 드릴 때 믿음의 분량에 따라 양심적인 헌금이 드러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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