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작성자금봉|작성시간26.06.17|조회수16 목록 댓글 0

04시35분 기상 면도하고 세면하고 서리테 우유기를 sw/on 해두고
파크 골프 행장을 차리고
집을 나선다. 자전거로 15분쯤 달려가면 벌써 탁!탁! 소리가 들려 온다.
혼자 온 두명과 한 팀이 되어 코스를 두 바퀴 돈 후에 또 한명이 합류하여 두 바퀴를
더 돌고 헤어져서 집으로 온다.

아침을 준비하여 머꼬 사무실로 출근 하여
어제 수령해 온 위문 품을 가져 가라고 경로당 회장들에게 문자를 보내고
사무실에 도착하니 한명 두명
회장들이 와서 가져 가는 것을 보고 자전거로 나성동 사무실로와서 자전거를 세워두고 해들마을 김회장을 만나 오찬 장소로 갔다.
2.3생 분회장과 같이 한양고기집에서 점심을 먹고 나성동 주민센터로 와서 김회장과 찰.ㄹ 같이 마시고 헤어져서 도서관으로 롤라왔다.
미레에셋 주식 앱을 확인하니 39만원이 올랐다.
매일 ㅈ 식 앱을 쳐다보는게 낙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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