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는이야기2026

興進悲來

작성자금봉|작성시간26.06.18|조회수20 목록 댓글 0

사람이 살다보니 이런 저런일도 많도다.
주변 사람들이 주식 이야기를 하는것을 들을 때마다
궁금했다.
얼마 전에 챗 지피티에게 문의하여 우리 은행에 가서 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어느 월요일 아침 8시반에 은행 문도 열지 않은 미래에셋으로
가서 직원에게 부탁하여 모바일 앱을 설치하고 용돈 통장에서 증권 계좌로 500을 이체 해두고 주식을 조금씩 매입했다.
삼성전자.외 몇 가지를 균형되게...
어떤 날은 올랐다가
어떤 날은 내렸다가
시소를 탔지만
조석으로 주식 앱을 들여다 보는 재미도 솔솔했다.
오늘 60이나 올랐네.
흥진비래라..

오후에 대구 도율에게서
전화가 왔다 조전에 살던 두째 사촌 형수가 별세하셨다고.
조의 금을 부치고 족하 상환이에게 전화를 했다.
참 좋으신 형수님이셨다.

극낙왕생을 기원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