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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와늪 운영 안내 및 제73집 가을호 원고 모집

작성자배성근|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2026년 시와늪 운영 안내 및 제73집 가을호 원고 모집

시와늪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띠해의 힘찬 기운처럼 시와늪도 더욱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18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와늪 가족 여러분께서 십시일반 정성과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오늘의 시와늪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여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시와늪문학관을 확장 개관하여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문학을 논하고 교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결실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이루어낸 값진 성과이며, 앞으로 시와늪이 나아갈 길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시와늪은 앞으로도 「건강한 자연 속에 건강한 정신, 그리고 건강한 문학」이라는 모토 아래 문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종합문예지 계간 『시와늪』 제73집 가을호 원고 접수 안내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제73집 가을호 원고를 준비하시는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한 내 원고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최근 국제 정세 변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인쇄 원가가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와늪』은 문학의 불씨를 이어가기 위해 제73집 가을호를 정상 발간하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제73집 가을호 원고 접수

  • 접수기간 : 2026년 6월 15일 ~ 9월 20일
  • 마감엄수
  • 기한 내 제출을 원칙으로 합니다.

■ 계간 『시와늪』 원고 마감 일정

  • 신년호 : 전년도 12월 20일
  • 봄호 : 2월 20일
  • 여름호 : 5월 20일
  • 가을호 : 9월 20일

※ 부득이하게 마감 후 3일 이내 제출이 가능한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편집인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010-4556-0573

사전 연락 없이 마감일을 넘긴 원고는 다음 호로 이월됩니다.


2026년 운영 안내■ 연회비

  • 연회비 : 100,000원
  • 납부계좌 : 농협 821119-56-157481 (예금주 : 배성근)

※ 연회비는 문학관 운영 및 각종 문학사업에 사용되오니 연초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 등재비(조판비)

  • 금액 : 60,000원
  • 원고 제출 시 동시 납부

사용처

  • 계간 『시와늪』 발간(연 4회)
  • 신인문학상 운영
  • 시와늪문학상 운영
  • 임해진문학상 운영
  • 상패 제작
  • 문예지 발송
  • 각종 문학 행사 운영
  • 문학관 유지 및 관리

■ 문학상 심사비

  • 각 부문 : 100,000원

시와늪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단 한 차례의 결호 없이 발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는 모두 회원 여러분의 깊은 애정과 성원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와늪문학아카데미 평생교육원 운영 안내

시와늪문학관 부설 평생교육원은 지속적으로 운영됩니다.

시창작 강좌

2026년 한 해 동안 시범 운영으로 밴드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합니다. 시제와 강론을 정기적으로 게시하여 회원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며, 개별 작품 분석과 점검을 통해 창작 역량을 높여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수필 강좌

수필 강좌 역시 밴드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 방식으로 시범 운영합니다. 작품 분석과 강론을 통해 회원 각자의 장점을 살리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문학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시와늪 대표 인사말

문학은 언제나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지난여름 우리 손으로 확장한 문학관의 벽돌 한 장 한 장은 단순한 건축 자재가 아니라 시와늪 가족들의 땀과 정성, 그리고 문학에 대한 믿음이 쌓여 이루어진 결실입니다.

바람 한 점에도 귀 기울이고, 작은 글 한 줄에도 마음을 모으는 우리의 자세가 결국 문학의 숲을 더욱 깊고 울창하게 만들 것입니다.

사랑하는 시와늪 가족 여러분.

앞으로도 변함없는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함께 걸어가는 이 길 위에서 문학은 우리의 삶을 비추는 등불이 되어 줄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문운(文運)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시와늪문인협회 대표 배성근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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