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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수요예배 시편 73편 1-28절

작성자hwangjie1|작성시간26.06.11|조회수24 목록 댓글 0

   수요예배 시편 73편 1-28절

 

시 편   73    1-28
詩 篇  
73    1-28

 

아삽의 시  亞薩的詩。
아삽은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 찬양 봉사자이자 합창단의 악장.
언약궤 앞에서 제금을 켜는 자로도 언급되며,
시편 50편과 73 ~ 83편 머리글에 ‘아삽의 시’로 표기됨

 

시편 73편은 아삽이 기록한 것으로,

악인의 형통을 보며 겪는 내적 갈등과

하나님 성소에서 깨닫는 정의의 진리를 다룹니다.

 

1절은 하나님이 마음이 정결한 이에게 선하신다는 전제에서 시작
2 ~ 14
절은 악인의 형통을 보며 실족하고,

세상 정의에 대한 회의가 커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15 ~ 22절은 성소에서 악인의 종말을 깨닫고, 무지함을 인정하는  구간
23 ~ 28
절은 하나님과의 동행을 확신하며,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복임을 고백

 

1~14節講義人的信心在苦中受到考驗

因為只見到惡人得勢幾乎喪失信心;

15~28節描寫詩人在聖所中看見惡人的歸宿
信心恢復。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神實在恩待以色列清心的人!
至於我,我的腳幾乎失閃
;我的腳險些滑跌。
我見惡人和狂傲人享平安就心懷
平。

 

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욱 불어나도다
13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14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這就是惡人;
他們既是常享安逸,財寶便加增。
我實在徒然潔淨了我的心
,徒然洗手表明無辜。
因為,我終日遭災
每早晨受懲治。

 

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我思索怎能明白這事,眼看實係難,
等我進了神的聖所,
思想他們的結局。

 

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주 앞에 짐승이오나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我這樣愚昧無知,在你面前如畜類般。
然而,我常與你同在;
你攙著我的右手。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你要以你的訓言引導我,以後必接我到榮耀裡。
除你以外,在天上我有誰呢?

除你以外,在地上我也沒有所愛慕的。
我的肉體和我的心腸衰殘

但神是我心裡的力,又是我的福,直到永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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