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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수요예배 시편 74편 1-23절

작성자hwangjie1|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0

  수요예배 시편 74편 1-23절

 

시 편   74    1-23
詩 篇   
74    1-23

 

아삽의 마스길  亞薩的訓誨詩。

 

시편 74편은 고난과 멸망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왜 우리를 버리셨나’는 탄원과,

성소의 파괴, 원수의 승리,

그리고 언약과 구원의 기억을 구하는 내용.

 

1-3: 고난과 버려짐에 대한 탄원과 질문
4-11: 성소의 파괴와 적들의 조롱에 대한 묘사
12-17: 하나님의 전능하신 창조와 구원의 능력에 대한 회상
18-23: 하나님의 구원과 원수에 대한 심판을 간구하는 기도

 

在主前586年被擄至巴比倫和聖殿被毀的背景下,
本詩篇敘述以色列民求神幫助的呼喊(12)
聖殿被蹂躪的狀況(3~11)

以及他們對盼望的信心(12~23)

 

하나님, 어찌하여 우리를 이렇게 오랫동안 버리십니까?

어찌하여 주님의 목장에 있는 양 떼에게서 진노를 거두지 않으십니까?
,你為何永遠丟棄我們呢?

你為何向你草場的羊發怒,如煙冒出呢?

 

3 원수들이 주님의 성소를 이렇게 훼손하였으니,

영원히 폐허가 된 이곳으로 주님의 발걸음을 옮겨놓아 주십시오.
주님의 대적들이 주님의 집회 장소 한가운데로 들어와서

승전가를 부르며, 승리의 표로 깃대를 세웠습니다.

求你舉步去看日久荒涼之地,仇敵在聖所中所行的一切惡事。
你的敵人在你會中吼叫;他們豎了自己的旗
記號

 

12  하나님은 옛적부터 나의 왕이시며,

이 땅에서 구원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神自古以來我的王,在地上施行拯救。

 

13  주님께서는, 주님의 능력으로 바다를 가르시고,

물에 있는 타닌들의 머리를 깨뜨려 부수셨으며,
14 
리워야단의 머리를 짓부수셔서

사막에 사는 짐승들에게 먹이로 주셨으며,
15 
샘을 터뜨리셔서 개울을 만드시는가 하면,

유유히 흐르는 강을 메마르게 하셨습니다.

用能力將海分開,將水中大魚的頭打破。
砸碎鱷魚的頭,把他給曠野的禽獸食物。
分裂磐石,水便成了溪河;你使長流的江河乾了。

 

16  낮도 주님의 것이요, 밤도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께서 달과 해를 제자리에 두셨습니다.
17 
주님께서 땅의 모든 경계를 정하시고,

여름과 겨울도 만드셨습니다.

白晝屬你,黑夜也屬你亮光和日頭是你所預備的
地的
一切疆界是你所立的夏天和冬天是你所定的

 

21  억눌린 자가 수치를 당하고 물러가지 않게 해주십시오.

가련하고 가난한 사람이 주님의 이름을 찬송하게 해주십시오.
不要叫受欺壓的人蒙羞回去;要叫困苦窮乏的人讚美你的名。

 

22  하나님, 일어나십시오. 주님의 소송을 이기십시오.

날마다 주님을 모욕하는 어리석은 자들을 버려두지 마십시오.
,求你起來為自己伸訴!

要記念愚頑人怎樣終日辱罵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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