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러더라
매일 밥해주고 빨래해 주니
식모인 줄 알았다고
곰탕을 한 솥 끓여 놨더란다
누가 그러더라
늙어 보자고 큰소리치기에
콧방귀 뀌었다고
곰탕을 두 솥 끓어 놨더란다
누가 그러더라
젊어 잘 해 줄 걸 하는 후회가
물 밀듯 밀려 온다고
이젠 곰탕도 먹을 수 없단다
♡태백 배삼술♡
아름다운 주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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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러더라
매일 밥해주고 빨래해 주니
식모인 줄 알았다고
곰탕을 한 솥 끓여 놨더란다
누가 그러더라
늙어 보자고 큰소리치기에
콧방귀 뀌었다고
곰탕을 두 솥 끓어 놨더란다
누가 그러더라
젊어 잘 해 줄 걸 하는 후회가
물 밀듯 밀려 온다고
이젠 곰탕도 먹을 수 없단다
♡태백 배삼술♡
아름다운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