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 경우는 同じ(おなじ)오나지 라고 읽으며,
우리나라에서 같은 내용을 땡땡(〃)처리 하는 것과 같은 쓰임새를 가집니다.
々 사요님 말씀대로 한자가 반복되는 경우 뒤의 한문 대신 사용합니다.
예) 久 久 (ひさびさ)→久々
ヽ 카타카나가 반복 되는 경우 뒤의 카타카나 대신 사용됩니다.
ヾ 카타카나가 반복 되는 경우 뒤의 카타카나 대신 사용되며,
탁음이 붙어 있는 경우 사용됩니다.
ゝ 히라가나가 반복 되는 경우 뒤의 히라가나 대신 사용됩니다.
ゞ 히라가나가 반복 되는 경우 뒤의 히라가나 대신 사용되며,
탁음이 붙어 있는 경우 사용됩니다. 예) いすず→いすゞ
이상은 반복기호 繰返し記号(くりかえしきごう)라고 합니다.
〆 締め(しめ)시메 라고 읽으며, 마감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편지봉투를 봉인한 후 붙인 자리에 표시 하거나
장부를 마감하는 것을 말합니다.
ヽ ,ヾ,ゝ의 경우는 사용되는 경우를 별로 본 적이 없어서
예를 들자니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 ^^;
출처 - 히라케(http://cafe.naver.com/hirake.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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