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1일 저녁 6시부터 진행될 일어연극제의 준비를 위해 관광일어과 1학년 및 2학년 등이 8월1일 연극 연습을 위해 모였다. 8월의 시작 부터 앞으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학교를 나와 대본 숙지및 리딩을 하며 실력을 늘려 개강과 동시에 좀더 연습에 매진할수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관광일어과 일어연극제는 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학과의 전통으로써 매년 1학년학생들이 1년간 배운 일본어를 바탕으로 연극제에 참여하게 된다. 1년간의 결과를 단순한 레포트나 성적이 아닌 연극제로 진행하게 됨으로써 학생들의 자신감 향상 및 일본어 회화 능력 향상이 함께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지는 행사이다. 이번 일어연극제의 주제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시기인 청춘을 회상하는 영화 '써니' 패러디물로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친숙한 소재이므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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