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나가사키 교환학생중인 관광일어과 1학년 황효리입니다.
벌써 일본에온지 10일정도지났네요 이번주도 정말 많은일이있었습니다
먼저 처음으로 일본에서 맞이한 주말을 일주일간 풀로 달려온 오리엔테이션덕에.지쳐서인지 밖으로는 안나가고 쉬었습니다. 그래도 먼저 교환학생 다녀오신 최동석 선배님의 추천의 요시노야 규동집에 다녀왔습니다. 맛있습니다👍
그리고 1박2일로 나가사키의 운젠으로 연수를 다녀왔는데요 여기는 화산으로 인한 온천과 그 잔해들이 남아있는 곳있였습니다. 운젠에서 미국이나 프랑스에서온 교환학샹들과도 친해줄수있었습니다. 운젠의 호텔 온천은 정말 기분좋았습니다 비록 태풍이와서 바깥으루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비오는날 야외온천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입학식을 하였고. 수강신청도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재미있는 수업들도많았고..수업들중에 들을수있는 수업 그럴수없는 수업도 있어서 선택하고 수업들 하나하나 알아보는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오늘은 일본인학생들과 함께하는 컨버세이션 파트너를 지정받고 서고 교류하는시간을 가졌습니다.
( 컨버세이션 파트너는 일본인학생과 외국인 유학생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전공과목 언어의 실저누경험과 외국인과의 다양한 사교. 교류를위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써클활동도 소개받았습니다. 다음주부터 하나하나 견학해보고 선택할 예정입니다.
추분은 휴일이였어서 단기 유학생친구들과 노래방에도 가는등 아주 즐겁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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