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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조화를 이루며 연합하는, 그리스도의 몸

작성자부산부부학교 윤석원 인터넷팀장|작성시간26.06.05|조회수11 목록 댓글 0

하나의 몸, 다양한 지체 12:12~17

12.몸은 하나지만 많은 지체가 있고 또 몸에 지체가 많지만 모든 지체가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이와 같으십니다.
13.우리는 유대 사람이든지 그리스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됐고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됐습니다.
14.몸은 한 지체가 아니라 많은 지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5.만일 발이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속하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할지라도 발이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6.또 귀가 말하기를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속하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할지라도 귀가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7.만일 몸 전체가 눈이라면 듣는 곳은 어디겠습니까? 만일 몸 전체가 듣는 곳이라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겠습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12:18~20

18.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제 지체들을 각각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몸에 두셨습니다.
19.만일 모든 것이 한 지체로 돼 있다면 몸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20.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입니다.


고린도전서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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