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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기대하십시오

작성자부산부부학교 윤석원 인터넷팀장|작성시간26.06.16|조회수5 목록 댓글 0

육의 몸과 부활의 몸 15:35~44

35.그러나 어떤 사람은 “죽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나며 어떤 몸으로 옵니까?”라고 물을 것입니다.
36.어리석은 사람이여, 당신이 뿌리는 씨가 죽지 않고서는 살아날 수 없습니다.
37.당신이 뿌리는 것은 장차 생겨날 몸 그 자체가 아니라 밀이나 다른 곡식이든지 다만 씨앗을 뿌리는 것입니다.
38.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뜻하시는 대로 그 씨에 몸을 주십니다. 곧 각각의 씨에 각기 고유한 몸을 주십니다.
39.모든 육체가 다 같은 육체가 아닙니다. 사람의 육체가 다르고 짐승의 육체가 다르고 새의 육체가 다르고 물고기의 육체가 다릅니다.
40.또 하늘에 속한 몸들이 있고 땅에 속한 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속한 몸들의 영광이 다르고 땅에 속한 몸들의 영광이 다릅니다.
41.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들의 영광이 다릅니다. 별과 별의 영광이 서로 다릅니다.
42.죽은 사람들의 부활도 이와 같습니다. 썩을 몸으로 묻히지만 썩지 않을 것으로 살아납니다.
43.비천한 가운데 묻히지만 영광 가운데 살아납니다. 약한 사람으로 묻히지만 강한 사람으로 살아납니다.
44.자연의 몸으로 묻히지만 영적인 몸으로 살아납니다. 자연의 몸이 있다면 영적인 몸도 있습니다.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15:45~49

45.기록되기를 “첫 사람 아담은 생명이 있는 영이 됐다”라고 한 것처럼 마지막 아담은 생명을 주는 영이 됐습니다.
46.그러나 신령한 것이 먼저가 아니라 자연에 속한 것이 먼저이며 그다음이 신령한 것입니다.
47.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므로 흙에 속한 사람이나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48.그 흙에 속한 사람과 같이 저 흙에 속한 사람들도 그러하고 그 하늘에 속한 사람과 같이 저 하늘에 속한 사람들도 그러합니다.
49.우리가 흙에 속한 사람의 형상을 입은 것처럼 또한 우리는 하늘에 속한 사람의 형상을 입을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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