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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전지하신 하나님을 피할 곳은 없습니다

작성자부산부부학교 윤석원 인터넷팀장|작성시간26.06.20|조회수6 목록 댓글 0

도망치는 요나 1:1~3

1.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해 말씀하셨습니다.
2.“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 도시에 선포하여라. 이는 그 도시의 죄악이 내 앞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이다.”
3.그러나 요나는 여호와로부터 도망쳐 나와 다시스로 향했습니다. 그는 욥바로 내려가서 그곳에서 다시스행 배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뱃삯을 내고 여호와를 피하기 위해 배를 타고 다시스로 향했습니다.

제비 뽑힌 요나 1:4~10

4.그러자 여호와께서 바다에 폭풍을 보내셨습니다. 거친 폭풍우가 배를 위협해 배는 거의 부서지게 됐습니다.
5.선원들이 두려워했고 사람들은 각자 자기 신에게 소리쳐 부르짖었습니다. 그러고는 배를 가볍게 해 보려고 짐들을 바다에다 던졌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 누워 깊이 잠들었습니다.
6.선장이 그에게 다가와서 말했습니다. “네가 어떻게 잠을 잘 수 있느냐? 일어나 네 하나님께 소리쳐 부르짖어라! 혹시 하나님께서 우리를 생각해서 우리가 죽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
7.선원들이 서로 말했습니다. “이리 와서 제비를 뽑아 이 재난이 누구 탓인지 알아내자.” 그들이 제비를 뽑았더니 제비가 요나에게 뽑혔습니다.
8.그러자 그들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우리에게 닥친 이 재난이 누구 때문인지 말해 보아라. 네 직업은 무엇이냐? 어디에서 오느냐? 어느 나라 사람이냐? 네가 어느 민족이냐?”
9.요나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히브리 사람입니다. 바다와 땅을 만드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있습니다.”
10.그들은 크게 두려워하며 요나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왜 이렇게 행동했느냐?” 그들은 그가 여호와 앞에서 도망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가 그들에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요나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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