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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폭풍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

작성자부산부부학교 윤석원 인터넷팀장|작성시간26.06.21|조회수7 목록 댓글 0

흉용한 바다 1:11~13

11.바다에 폭풍이 점점 더 거세졌습니다. 그들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바다를 진정시키려면 대체 우리가 네게 어떻게 해야 하느냐?”
12.그가 대답했습니다. “나를 들어서 바다 속에 던지십시오. 그러면 바다가 잠잠해질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폭풍이 당신들에게 닥친 것은 나 때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13.그러나 그들은 육지로 돌아가려고 힘껏 노를 저었습니다. 그래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바다에 폭풍이 더 거세졌습니다.

잠잠해진 바다 1:14~16

14.그러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여호와여, 제발 이 사람의 목숨 때문에 저희가 죽게 하지 마십시오. 죄 없는 피 흘림을 우리가 책임지게 하지 마십시오. 여호와여, 주께서는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15.그리고 그들은 요나를 들어서 바다 속으로 던졌습니다. 그러자 사나운 바다가 잠잠해졌습니다.
16.그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해 그들은 여호와께 희생제물을 드리고 서원했습니다.

요나 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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