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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절망 속 서원 기도, 다시 사명의 자리로

작성자부산부부학교 윤석원 인터넷팀장|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0

물고기 뱃속에서 1:17~2:4

17.여호와께서는 큰 물고기를 준비하셔서 요나를 삼키게 하셨습니다. 요나는 그 물고기 배 속에서 3일 밤낮을 보냈습니다.
1.물고기 배 속에서 요나는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2.그가 말했습니다. “내가 고난당할 때 내가 여호와를 불렀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습니다. 지옥의 깊은 곳에서 내가 도움을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울부짖음을 들으셨습니다.
3.주께서 나를 깊은 곳 바다 한가운데에 던지셨습니다. 그러자 물결이 나를 에워싸고 주의 파도와 소용돌이가 나를 덮쳤습니다.
4.내가 말했습니다. ‘내가 주의 눈앞에서 쫓겨났지만 그럴지라도 나는 주의 거룩한 성전을 다시 바라보겠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구원 2:5~10

5.물이 내 영혼을 에워싸고 심연이 나를 삼키고 해초가 내 머리를 감쌌습니다.
6.산의 뿌리에까지 내가 내려갔습니다. 저 땅이 나를 오랫동안 가로막았습니다. 그러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목숨을 구덩이에서 건져 올리셨습니다.
7.내 영혼이 쇠약해져 갈 때 내가 여호와를 기억했습니다.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으며 주의 거룩한 성전에 올라갔습니다.
8.쓸모없는 우상들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그들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습니다.
9.그러나 내가 감사의 노래로 주께 제물을 드릴 것입니다. 내가 서원한 것을 내가 잘 지킬 것입니다. 구원은 여호와께로부터 옵니다.”
10.그러자 여호와께서 물고기에게 명령하셨고 물고기는 요나를 땅으로 토해 냈습니다.

요나 1:1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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