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의 날 기념행사를 마치고

작성자사무국장 박혜숙|작성시간16.10.31|조회수143 목록 댓글 2

제4회 한국시문학축제

42주년 부산시인협회 시의 날 행사를 마치고

 

어제 대 행사를 위해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신 이원도 이사장님,

총괄 운영을 위해 노력해 주신 이석래 수석부회장님

그리고 사무국 식구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먼저 수상하신 모든 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제 함께 내 일 같이 솔선수범 힘을 합해 도와준
스텝 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하루에 행사가 3개가 치루어 졌는데도
한 행사 마다 흐트러짐 없이 함께 노력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회장단, 그리고 이사님 동분서주 뛰어다니며

맡은바 힘을 실어 주심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
백일장 결과, 전국시낭송대회 결과 

어제 바로 결과 발표로

수상식에 참여하지 못한 분은
학교로 댁으로 우송할 예정입니다


수상자 명단은 월요일 공지 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문의 전화로 답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어제 백일장 심사에 참여해주신 

최영구(심사위원장),배종대 천향미 선생님

전국시낭송대회 심사에 참여해 주신

차달숙(심사위원장) ,목영해 서주열,설현숙,정옥금선생님

 

시범낭송을 해 주신 강기숙 선생님

본상 수상작 낭송해 주신 이분엽 선생님

앰프 담당 봉사해 주신 김옥균 선생님

총괄로 스텝 지휘해 주신 이용수 부회장님

그리고 사무국 내 봉사차장님들과  김태수 이사님,권미숙이사님

사진 담당을 맡아 처음부터 끝까지 힘든 쵤영을 해 주신
이용철 이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경규 선생님, 한희정 선생님,손옥자 선생님새글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상하신 여러분들 찬조 덕분으로 시협의 재정이 윤활유가 되어

더욱 매끄럽게 톱니바퀴가 맞물려 잘 회전되리라 봅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시협 회원  스스로 이렇게 화기애애하고 돈독해진다면

머지않아 시협은 더욱 꽃을 피우리라 확신합니다.

 

끝으로

많은 행사 놓아두고 참여해주신 회원님들이 계셔

시협은 더욱 따뜻해지고 활기참을 확신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무국장 박혜숙 드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기린 김경규 | 작성시간 16.10.31 함께 참여하여 애쓰신 여러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이동원 | 작성시간 16.11.02
    비록 참석은 못하였지만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운영진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