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善)과 악(惡)

작성자진이사랑|작성시간11.08.15|조회수111 목록 댓글 5

    선과 악 탈무드가 전하는 이야기다. 노아가 방주를 짓고 모든 짐승을 암수 한 쌍씩 받아들였다. 그런데 선(善)이 혼자 들어오는 것이었다. 노아가 선을 향해 말했다. “너는 왜 혼자 들어오느냐?” 승선을 거부당한 선은 자신과 짝이 될 만한 것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악(惡)을 데려왔다. 그제야 노아는 그들을 받아들였다. 세상에 선과 악이 공존하게 된 이유다. 세상에 존재하는 악에 대한 유대인다운 해명처럼 보인다. 세상에는 분명 선과 악이 공존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필연적으로 부닥치게 될 악의 문제는 누구도 예외가 없다. 그리고 악을 선으로 갚음으로써 짐승의 본능을 없애야 한다. 선과 악이 동시에 다가올 때는 선을 먼저 택해야 한다. 선이 없을 때 악이 득세하는 것이다. 빛이 없으면 자동적으로 어둠이 존재하듯 선이 없는 것이 곧 악이다. 우리는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한다. 출처 : 임준택 목사(대림교회)설교 중에서 작은 실천 하나가 비가 내리던 어느 날 필라델피아의 한 가구점에 할머니 한 분이 가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가구점 주인이 "할머니 가구를 사러 오셨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할머니는 "아니요, 비가 와서 밖에 나 갈 수 없고 내 운전사가 차를 가져 올 때까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서 이리저리 봅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그래요, 그러면 운전사가 올 때까지 들어와 계십시오. 아주 좋은 안락 의자도 있습니다." 라며 그 노인을 따뜻하게 대해 주었습니다. 이 가구점 주인은 아무 관계도 없는 노인에게 자기 해야 할 분수를 넘어서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그 후 이 가구점 주인에게 편지가 한 통 배달되었습니다. 이 편지는 강철왕 카네기에게서 온 편지로 회사에서 수만달러 상당의 가구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카네기의 어머니가 이 집의 가구를 구입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카네기의 어머니가 바로 비가 오던 날 가구점 주인이 따뜻하게 대해 주었던 그 노인이었습니다. 조그만 친절이 굉장한 상급을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옛날엔 호랑이 선생님 | 작성시간 11.08.16 선이 있으면 악이 있고 악이 있으면 선이 존재하듯이 선에는 이유가 있으면 선이 될 수 없잖아요. 착한 일을 무의식 중에 이루어 졌기에 행운이 찾아 오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이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8.19 엣날엔 호랑이 선생님~! 유대인들은 선에 대하여 악을 동반해서 살아야 할 선택이라면 그 악을 선으로 받아들여 악이 득세하지 못하도록 해서 결국 선이되게 한다는 논리인것 같습니다.....말하자면 악을 악으로 대하지말고 선으로 감싸주면 결국 선하게 되니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하라는 금언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공감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 작성자윤미자 | 작성시간 11.08.18 안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진이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8.19 윤미자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글 글고~ 청실 홍실 노래♬ 설운도씨와 주현미씨 노래 좋~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예쁜장미 | 작성시간 11.08.19 그렇네요 악한 끝은 없어도 선한 끝은 있다고~좋은 글도 좋지만 두분의 화음도멋져요~감사합니다 꾸벅~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