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벽송산악회' 번개산행♠ | ||||
| ▣ 산행지소개 | ♣설악산 국립공원[雪嶽山國立公園];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양양군·인제군·고성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는 1,708.1m이다. 남한에서는 한라산(1,950m) · 지리산(1,915m)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이며 ‘제2의 금강산’이라고 불린다.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한가위에 덮이기 시작한 눈이 하지에 이르러야 녹는다 하여 설악이라 불린다고 하였다. 또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에서는 산마루에 오래도록 눈이 덮이고, 암석이 눈같이 희다고 하여 설악이라 이름 짓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 밖에 설산(雪山) · 설봉산(雪峯山)이라고도 불렀다.설악산은 태백산맥 연봉(連峯) 중의 하나로 최고봉인 대청봉(大靑峯)과 그 북쪽의 마등령(馬等嶺) · 미시령(彌矢嶺), 서쪽의 한계령(寒溪嶺)에 이르는 지역으로 그 동부를 외설악, 서부를 내설악이라고 한다. 또한 동북쪽의 화채봉(華彩峯)을 거쳐 대청봉에 이르는 화채릉, 서쪽으로는 귀떼기청봉에서 대승령(大勝嶺) · 안산(安山)에 이르는 서북릉이 있으며, 그 남쪽 오색약수(五色藥水)터 · 장수대(將帥臺) 일대를 남설악이라고 한다. 외설악의 북부에는 쌍천(雙川)이, 남부에는 양양남대천이 흘러 동해로 들어간다. 그리고 내설악의 북부에는 북천(北川)이, 남부에는 한계천(寒溪川)이 서쪽으로 흘러 북한강의 상류를 이룬다. 지질은 화강편마암 · 결정편암 · 화강암 등으로 되어 있다. 편마암류가 부정합으로 덮인 중생대층에 대규모의 화강암이 관입하여 차별침식 및 하식작용으로 지금과 같은 기암괴석의 아름다운 경관이 만들어졌다. 연평균기온은 매우 낮으며, 산록에서 정상에 이르는 사이의 온도 차는 약 12∼13℃에 이른다. 동해와 접하고 있기 때문에 강수량도 많은 편이다. 식물은 농주목 · 분비나무 · 노랑갈퀴 · 대미풀 · 금강초롱 등과 같은 희귀식물을 비롯하여 총 822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하록활엽수(夏綠闊葉樹)와 상록침엽수가 원시림을 이루고 있다. 특히 대청봉 부근에는 바람꽃 · 꽃쥐손이 · 등대시호 등을 비롯한 각종 고산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설악산은 지빵나무 · 눈잣나무 · 노랑만병초 등과 같은 식물의 남한계지대(南限界地帶)가 되고, 때죽나무 · 사람주나무 · 설설고사리 등의 북한계지대가 되고 있다. 1997년 현재 동물은 크낙새 · 산양 · 사향노루 · 까막딱따구리 · 반달곰 등과 같은 희귀동물을 포함하여 총 1,590종이 살고 있다. 그리고 백담천(百潭川)에는 냉수성 어족인 열목어와 버들치가 서식하고 있다. 남설악은 한계령 · 망대암산 · 점봉산에 이르는 지역으로 신라 경순왕이 피서를 왔다는 대승폭포(大勝瀑布)와 장수대 · 오색약수 · 오색온천 등이 있으며, 아름다운 주전골[鑄錢谷]도 있다. 대승폭포는 우리나라 3대 폭포 중의 하나로 낙차가 88m에 달한다. 내설악은 깊은 계곡이 많고, 옥계수가 흘러 설악에서도 가장 빼어난 경승지를 이룬다. 설악 제일의 절경이라고 하는 백담동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대청봉에서 백 번째 되는 못에 지었다고 하는 명찰 백담사(百潭寺)에 다다른다. 백담천 상류에는 수렴동계곡(水簾洞溪谷)과 여기에서 갈라져 나온 가야동계곡(伽倻洞溪谷) · 구곡담계곡(九曲潭溪谷) 등이 있다. 가야동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 북쪽 능선 너머에 설악동(雪嶽洞)으로 넘어가는 마등령이 있고, 구곡담계곡에는 와룡폭포(臥龍瀑布) · 쌍룡폭포(雙龍瀑布) 등이 있다. 여기서 더 오르면 설악산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봉정암(鳳頂庵)이 나타난다. 내설악 남쪽의 탕수동계곡(湯水洞溪谷)에는 독탕[甕湯] · 북탕[梭湯] · 무지개탕[虹湯] · 용탕(龍湯) · 십이선녀탕(十二仙女湯) 등 수많은 명경지수의 와소(窪沼)가 있다. 외설악은 천불동계곡(千佛洞溪谷)을 끼고 솟은 기암절벽이 웅장하다. 외설악 입구에는 설악동이 있다. 설악동은 설악산 등산과 관광의 중심지로 호텔 · 여관 등의 숙박시설과 음식점 · 토산품점 · 관광안내소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설악동에서 신흥사(神興寺)를 거쳐 계조암(繼祖庵)에 이르면 그 앞에 흔들바위가 있다. 그리고 여기서 조금 더 오르면 사방이 절벽으로 된 울산(蔚山)바위가 있다. 울산바위는 둘레 4㎞, 높이 873m의 거대한 암체(岩體)로 중생대에 관입한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흥사 일주문을 지나 왼쪽으로 가면 대청봉으로 이어지는 천불동계곡이 나타난다. 이 계곡에는 신선이 누워서 경치를 감상했다는 와선대(臥仙臺), 신선이 하늘로 올라간 곳이라는 비선대(飛仙臺), 원효(元曉)가 수도를 했다는 금강굴(金剛窟) 등이 있다. 금강굴은 높이 800m의 가파른 경사면에 있다. 비선대부터는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며 귀면암(鬼面巖) · 오련폭포(五連瀑布) · 천당폭포(天堂瀑布) 등을 지나 대청봉에 이르게 된다. 이 밖에도 외설악에는 권금성, 산책로를 따라 오르는 육담폭포(六潭瀑布) · 비룡폭포(飛龍瀑布) · 토왕성폭포(土旺城瀑布) 등이 있다. 토왕성폭포는 병풍처럼 둘러싼 암벽 한가운데로 3단을 이루며 떨어지는 연폭(連瀑)으로 매우 장엄하고 웅장하다. ♣설악산 공룡능선;설악산에 위치한 능선. 대한민국 명승 (구)제103호이다. 울산바위 와 함께 설악산을 상징하는 지형으로, 외설악과 내설악을 가르는 경계이며, 속초시와 인제군의 경계이자 영동지방과 영서지방의 분기점이 되는 능선이다. 일반적으로 공룡능선이라 하면 마등령에서 시작하여 남쪽 신선암까지 이르는 5km의 능선을 가리킨다. 능선을 따라 연속되어 있는 암석 봉우리들이 마치 공룡의 등같이 생긴 데서 그 이름이 유래하였다. 설악산의 다른 암석지형과 마찬가지로 중생대에 형성된 화강암이 침식과 풍화로 인해 암괴만 남은 것으로, 이 기암괴석의 아름다움은 전국의 암석지형을 통틀어 으뜸으로 뽑힌다. 그 아름다움의 명성이 높아 국립공원 100경 중 제1경 으로 꼽힐 정도로 유명하고 아름답다. 설악산의 날씨는 변덕이 심하고 구름이 낀 날이 많아 그 모습을 온전히 볼 수 있는 때는 많지 않으나, 날씨가 맑고 산 아래로 운해가 깔려있는 공룡능선의 모습은 가히 절경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의 산 중 등반 난이도는 단연 최고로 꼽히며, 험준한 바위능선의 대명사와도 같은 곳이다. 때문에 기암괴석이 발달한 다른 지역의 험준한 산을 표현할 때 산의 수려함에 집중한다면 금강산 만물상에 비유되고, 산의 험준함에 집중한다면 공룡능선에 비유된다. 마등령에서 신선암까지 능선을 가리키며, 공룡능선은 영동·영서를 분기점으로 구름이 자주 끼는 등 기상변화가 시시각각 변한다. 내설악과 외설악을 가르는 설악의 중심 능성이며, 내설악의 가야동계곡, 용아장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외설악의 천불동계곡부터 동해 바다까지 시원하게 펼쳐진 절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공룡능선은 생긴 모습이 공룡이 용솟음치는 것처럼 힘차고 장쾌하게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구름이 휘감은 공룡능선의 모습은 마치 신선의 영역을 보는듯한 초절정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국립공원 100경 중 제1경일 정도로 아름답고 웅장하며, 신비로운 경관을 보여준다. | |||
| ♣산 행 안 내♣ | ||||
| ▣ 산행지 | 설악산 국립공원 '공룡능선' | ▣ 산행일 | 2026 년 07 월 11 일 | |
| ▣ 산행거리 | 21km | ▣ 산행시간 | 13시간 | |
| ▣ 산행경비 | 50,000원 | ▣ 입금통장 | 당일현장 | |
| ▣ 산행코스 | 소공원~비선대~마등령~공룡능선~신선봉~무너미고개~희운각~양폭대피소~귀면암~비선대~소공원 | |||
| ▣ 산행들머리 | 소공원 | ▣산행날머리 | 소공원 | |
| ▣ 준비물 | 중식,간식,식수,여벌옷,스틱,선글라스,선크림등 개인등산용품 | |||
| ▣ 난이도 | 상 | ▣ 하산식 | 1/n | |
| ▣이동차량 | 승용[차량제공시 지원/유류대,통행료] | ▣집결지/시간 | 아래 시간표 확인 | |
| ▣특이사항 | 인원초과로 차량대절시 1/n | ▣주관산행대장 | 태풍 권영무[010-3537-0481] | |
무박으로 출발함으로 출발은 07월10일 23;00 기준입니다.
| ◈탑승시간 및 장소 안내◈ | |||
| NO | 시 간 | 장 소 | 참석자 |
| 1 | 23;00 | 법원 앞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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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지도 및 이미지 참조
| ▣참 고 사 항▣ | |
| ★ | 본 산악회는 비영리 순수 동호회 입니다 |
| ★ | 산행시 산행리더의 통제에 따라 즐거운 산행이 되도록 협조 부탁합니다 |
| ★ | 개인적인 행동은 삼가합시다 |
| ★ | 댓글 필수이나 상황에 따라 문자나 전화로도 참석의사를 주세요 |
| ★ |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개인행동은 자재하고 등산복장과 장비는 꼭 챙기시고 개인의 안전은 본인만이 책임져야 합니다 |
| ★ | 보험은 본인이 개별가입하셔야 하며 산악회에서의 보험은 가입하지 않습니다 |
| ★ | 본 산악회는 비영리 순수 동호회로써 산행대장 포함 운영진은 산행코스 안내만 할 뿐 안전은 각자 개인 책임이며 불의의 사고에 대한 어떤한 법률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 ★ | 개인의 안전은 본인만이 책임져야 하며 카페 및 관계자[산대장,운영진,회원등]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으며,산행에 참여하시면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대 구 벽 송 산 악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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