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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의 문제점 (한국현대 시인협회 여름 세미나 주제 발표문)

작성자반용산| 작성시간11.12.02| 조회수8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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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계선 작성시간11.12.03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소월시문학상이 서정시인 정일근 시인에게 주셨잖습니까?
  • 작성자 현학 작성시간11.12.07 요즘 시는 왜 두번 이상 읽어야 되나?
    요즘 시는 왜 세번 읽고도
    무슨 소린지 알아 먹을 수가 없나?

    국어 공부 다시 하자
    중학 나온 놈이
    제 나라 말로 쓴 시를
    한번 읽고 못 알아 먹고
    두번 읽고도 못 알아 먹고
    세번 읽고도 무슨 소린지 못 알아 먹겠으니
    국어 공부 다시 하자
    시인들을 위하여!

    아, 님아, 김소월 님아
    다시 한번 이 땅에 살아 돌아와
    한번만 읽어도
    무슨 소린지 알아 먹을 수 있는
    시 좀 써 달라
    중학생이 읽고서도
    단번에 사랑 병이
    듬뿍 듬뿍 들 수 있는
    보통 시 좀 써 달라
  • 작성자 현학 작성시간11.12.07 ㅎㅎ 신경질 날만합니다.
  • 작성자 반용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08 위의글 충분히 공감,도올 김용옥 씨의 철학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듣도 보도 않은 한문과 외국어로 혼용을 하여 이바구를 해놓고 하여 시란이바구를 읽기위하여 한자 옥편과 영어 사전을 갖다놓고 하나 하나 찾으면서 해독을 해도 도저히 무슨 말인지몰라 ㅡㅡ ㅋㅋㅋㅋ
  • 작성자 송유천 작성시간11.12.08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는 데 우리 이런 생각부터 버린다면 세상은 온통 아름다운 시가 되어 따듯함이 넘쳐 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좋은 것을 찾을 사람찾고, 아는 사람 그대로 알고, 모르는 사람 사전이라도 찾아 알 수 있으면 좋고, 사전에 없으면 누군가에게 물어 알 수 있으면 또 좋고, 이런 세상 참 좋은 세상이라고 봅니다. ㅎ
  • 작성자 조michaele 작성시간12.02.25 ㅋㅋ 무식한 넘은 그저 읽어보고 짐작을 흘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선배님들의 여러가지의 생각들이 저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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