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19일까지, 한미연합연습 기간 동안 월~금까지 부산 미영사관 앞에서 미국의 이란 침략과 한국에 대한 파병 요구를 규탄하고, 이란 침략의 연속선 상에서 진행하는 한미연햡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연속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9일은 미 대사관 앞 평통사 기자회견에 참가했습니다.
9일(월)
광화문 미 대사관 앞
부산 미 영사관 앞
부산 미 영사관 앞
10일(화)
11일(수)
학춤꾼 박소산 선생이 동참했습니다.
지역의 단체들도 1인시위를 전개하기 시작합니다.
12일(목)
13일(금)
3월 16일(월)
17일(화)
18일(수)
19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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