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1996년 핵무기 위협과 사용의 적법성에 관한 국제사법재판소(ICJ) 권고의견 검토'를 주제로 [평화길잡이] 7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오혜란 집행위원장은 1996년 국제사법재판소(ICJ)의 권고적 의견을 검토하고, 국제사법재판소 권고적 의견의 한계(핵무기 위협과 사용의 불법성을 전면적으로 규정하지 못한)를 극복하는 것이 이번 서울 국제민중법정의 과제임을 소개했습니다.
이기훈 청년활동가는 11/13~15 한신대 대학원 채플홀에서 진행하는 2026 원폭국제민중법정 일정별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강의 후에는 이기은 청년활동가가 한국원폭피해자 분들과 동행한 NPT재검토 회의 참가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이 내용은 <평화누리통일누리> 5월호에 자세히 실려있습니다.)
전국의 회원 87명이 참가했고, 부산과 마창진에서는 이 날 9명이 참가했습니다.
👇공부에 못오신 분들이나 복습하실 분들은 아래 녹화 영상을 활용하세요~
[녹화영상]
https://us02web.zoom.us/rec/share/D0PNGj3x3vceS8K6soxVSlIzYAv4Yz2ptxaVrfLm4qPz8AoSccfKYctrBT-KmTM2.Pamwdy3IFp1GBo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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