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질환&질병

역류성 식도염에 대해 알아보자!

작성자부산광역시걷기협회|작성시간20.07.28|조회수42 목록 댓글 0

불규칙한 생활습관 및 식생활로 찾아오는 역류성 식도염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은 입에서 식도, 위를 거쳐 장으로 내려갑니다. 식도와 위가 붙어 있는 부분에 괄약근이 있는데, 이 괄약근 덕분에 위로 들어간 음식물이 거꾸로 넘어오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괄약근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한다면 위액이 식도로 역류되어 식도의 점막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키고 심각할 경우 점막 손상 및 궤양을 일으키게 되는 병을 역류성 식도염이라고 합니다.


음식을 먹고 바로 눕거나 위산이 과다 분비된 상태로 위안의 내용물이 증가한 경우, 노약자나 위 절제 수술을 받은 경우, 조이는 옷을 입어 위압이 증가된 경우 등에 역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증상


역류성 식도염의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식후 30분 이내 흉골쪽 뜨겁거나 쓰린 통증 및 불쾌감을 가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 치료 및 예방법


먼저 체중을 줄이고, 취침 시 머리를 약 4~6인치 정도 높게 하며, 허리를 조이지 않는 옷을 입는 등 복압을 증가시킬 수 있는 요인을 제거해야 합니다. 

과식을 피하고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엔 최소 2시간 이내에 눕지 말고, 야식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금연과 금주는 필수이며 커피, 홍차 등 카페인이 많은 음식은 피해야 하죠. 초콜릿, 민트, 박하, 오렌지 주스, 탄산음료 등 위를 자극 음식을 줄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이 단백질 함량이 높은 음식보다 역류를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짜고 기름진 음식은 자제해야 합니다. 이밖에 양파나 토마토로 만든 제품도 속쓰림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 습관이 밀접한 영향을 끼치므로, 평소 속쓰림에 시달리고 있다면 먹는 습관, 입는 습관, 자는 습관을 꼭 먼저 체크해 보시길 권합니다.



[출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630410&memberNo=2988819&vType=VERTICAL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