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끗하는 발목! 조심하지 않으면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발목관절염이란?
- 무릎이 퇴행성 관절염인 것과는 달리, 발목은 외상성 관절염이 많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 발목에도 퇴행성 관절염이나 류머티스 관절염이 흔하게 발생합니다.
- 발목 염좌나 발목 부위 골절의 후유증으로 연골손상이 진행되는 경우에는 외상성 관절염이 발생합니다.
◎ 원인

① 발목에 무리가 가는 활동을 많이 할 경우
② 습관적인 발목염좌
③ 통풍이나 무지외반증 등의 질환
④ 비만
⑤ 노화로 인한 관절의 변화
◎ 증상

- 외상성 관절염으로 연골이 모두 닳아 없어지면 통증이 일어나고, 무리하면 붓게 되고,
더 진행하면 발목이 항상 부어있고 발목의 모양도 변형이 나타납니다.
①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② 무리를 하면 붓고, 더 진행하면 항상 발목이 부어있는 경우
③ 발목의 모양이 점점 변형되는 것이 특징
◎ 치료

-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물리 치료 등의 보존적 요법과 수술 요법으로 관절내시경 치료를 받습니다.
- 관절염이 더 진행돼 연골이 모두 닳아서 뼈까지 충돌하게 되는 심한 관절염은 발목 고정술과 발목 인공관절수술을 받게 됩니다.
- 반복되는 발목 삐임, 즉 만성 발목염좌라면 적절한 치료를 받아 관절염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1) 보존적 요법
- 약물치료, 물리치료
2) 수술적 요법
- 관절내시경, 발목고정술, 인공족관절 치환술 등
[출처] : http://www.yonserang.com/template/disease/foot_ankle_arthritis.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