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균이 살기좋은 날씨! 방심하지말고 이겨내보자!!!
※ 식중독이란?

- 식품의 섭취에 연관된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미생물이 만들어내는 독소를 식품을 통해 섭취하여 발생된 것이 의심되는 모든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합니다
Ⅰ. 증상

-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발열
Ⅱ. 치료

- 구토나 설사로 인한 체내 수분 손실과 전해질 불균형을 수액공급을 통해 교정합니다.
- 설사가 심한 상태에도 장에서 수분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물을 많이 마시면 탈수 예방에 좋습니다.
- 탈수가 심하지 않다면 식사는 정상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탈수가 심해 쇠약해진 상태거나 구토가 심해 물을 마실 수 없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정맥 수액 공급이 필요하고, 혈변이나 발열이 심한 경우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항생제 투여가 필요합니다.
- 끓인 물(1L)에 설탕(4 티스푼)이나 소금(1 티스푼)을 타서 마시거나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미음이나 쌀죽 등 기름기가 없는 음식부터 섭취합니다.
- 구토, 설사 증상이 심하다고 지사제를 함부로 사용하면, 장 속에 있는 독소나 세균의 배출이 늦어 회복이 지연되고 경과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Ⅲ. 응급처치

- 음식 대신 수분을 섭취합니다
- 끓인 물 1L에 설탕 4, 소금 1 숟가락으로 타서 마십니다.
- 이온 음료도 효과적입니다.
- 지사제나 항구토제를 함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설사가 줄어들면 미음이나 쌀죽을 섭취합니다.
- 혈변, 심한 탈수, 고열, 심한 설사 시에는 병원을 방문합니다.
Ⅳ. 예방법

1) 모든 음식물은 익혀서 먹고 물은 반드시 끓여 먹기
2) 조리한 식품을 실온에 두지 말기
3) 한번 조리된 식품은 각각 다른 봉지에 싼 후 용기에 넣어 서로 섞이지 않도록 하기
4) 육류와 어패류를 취급한 칼, 도마는 교차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분하여 사용하기
5) 음식을 조리하기 전, 식사 전, 화장실을 다녀온 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기
6) 부엌 내 모든 곳을 청결히 유지하고 조리대, 도마 칼, 행주의 청결에 특히 주의하기
7) 상가, 예식장, 수학여행 등 집단 급식에는 날음식 접대를 피하기
8) 손에 상처가 났을 때는 육류, 어패류를 만지지 않기
[출처] : http://www.cdc.go.kr/CDC/cms/content/mobile/60/139360_view.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