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금천 작성시간18.05.20 축하드립니다. 선배님들의 그 느긋한 표정과 여유가 참 좋습니다. 부산 동기회 회장 이신 최만택 선배와 재경 서울 동문회장이신 송영식 회장께서 참석하시어 금 일봉을 내 놓으시는 그 정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 먼 부산서 동기님들이 오시니 서울 동기 선배님들의 기쁨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송명자, 송영식(11회 재경 동문회장) 송영자 선배님들 께서는 송시렬 선생 후손으로 송씨 하수회를 하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건강한 모습을 뵈니 무척 반갑습니다. 춘천 후배 학원 배상.
-
작성자 최충웅 작성시간18.05.20 이번 1회 재경 동기회 봄철야유회는 이틀간의 우천 이후라 미세먼지가 없는 화창한 날씨에 모두 18명이 참석하셨습니다.
부산 동기회 최만택 회장, 이영숙님, 김청자님 세분과 멀리 전북 무주에서 이진국님도 참석하셨습니다. 특히 재경동창회 송영식 회장님이 오셔서 금일봉을 전달 해 주셨습니다. 부산 최만택 회장께서도 금일봉을 전달 해 주셨습니다.
매회 사진찍고 편집해서 카페에 올려 주시는 곽신도 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경자 총무님께서도 궂은일 뒷처리까지 항상 수고하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최충웅 작성시간18.05.21 그동안 병원 수술을 잘 마치고 요양중이신 장원선님과 오랫만에 연락처가 확인 된 최승주님도 함께해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특히 염현자님께서는 교대 1회 모임때 마다 끝까지 자리를 못해 미안하다면서 금일봉을 매회 전달하고 계시는데 동문회 애정이 남달리 깊으신 온정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송명자님도 모임때 마다 간식과 커피, 음료를 준비 해 주셔서 노래방에서의 커피향과 퍼트민트차의 진맛과 향기를 잊을 수 없습니다. 노래방 맥주와 안주는 백문기님이 부담, 노래방 끝난후 그냥 헤어지기 아쉽다면서 김청자님께서 긑까지 남은 10명의 저녁 만찬자리를 마련 해 주셨습니다. 멀리 부산에서 참석 해 주신것도 고마운데 거듭 감사드립 -
작성자 최충웅 작성시간18.05.21 이번 모임 오찬의 자연산 대형 광어, 농어, 숭어회외 진미의 매운탕 일체를 송명자 님께서 작고하신 남편 조문에 감사 뜻으로 유사하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식당으로 자리를 옮기기 직전 월드컵경기장역에서 촬영한 이 카페의 첫번째 사진에는 조금 늦게 참석하신 이귀임님과 최승주님이 빠져 있지만 식당과 공원기념 사진에는 같이했습니다.
이번 모임에 참석 해주신 18명의 회원님들과 부산에서 참석 해주신 세분 모두 다음 만날때까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가을 동기회 부산모임에 많이 참석하셔서 동기회를 빛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문경자 작성시간18.05.20 아침에 눈을 떴는데 저 멀리 밝은 햇살이 떠 오르는 것을 보고 아!! 참 오늘 날씨 끝내주는구나 하는 기쁨이 터졌습니다.
모두에게 굿모닝을 외쳐보고 싶었습니다, 기분좋게 맞이한 아침이었지요.그동안 계속 비오고 나쁜 날씨 끝에 찾아온
반짝 날씨였기에....
드디어 동문들이 모였습니다. 50 여년전으로 되돌아가 즐거운 시간의 파노라마가 펼쳐졌습니다.
옛 추억들을 연신 쏟아내며 하하,호호 얼마나 화기애애 했는지!!....모두가 초등학교 동창회 같다고 했습니다.
80 을 바라보는 이 나이에 건강한 몸으로 이런 만남을 가졌으니 어찌 즐겁지 않겠습니까 ? !!
-
작성자 문경자 작성시간18.05.22 모임을 계획하고 주도하신 최충웅회장님, 때마다 사진 봉사로 수고하신 곽신도 전 회장님,또 부산 최만택회장님,
이영숙,김청자님,무주 이진국님,멀리 참석 고맙고,불편한 몸 무릎쓰고 참석해주신 장원선님,또 첫참석해주신 최승주님,
커피와 돗자리 챙겨오신 송명자님,물건 들어다 주신 정재종님,강소남님,백문기님,찬조금 내주신 염현자님,이귀임님,
그외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 매번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 주시던 부산 이창욱 전 회장님과,이소운,권영희 친구가 함께 하지
못해서 마음 한구석 서운함이 머물렀습니다.) -
작성자 이창욱 작성시간18.05.21 2018.5.19(토)일의 맑고 푸른 5월의 하늘이 우리동기님들의 봄 나들이를 한 껏 축복해주었습니다. 행사의 내용을 설명해주는 사진 하나 하나를 보고 있노라니 정다운 동기님들의 젊었던 시절의 모습들이 오버 랩 되어 옛날의 아름다웠던 추억이 새삼 되살아 나는 행복감을 맛보게 되는군요. 인생의 황혼 길에 들어서서도 이렇게들 건강한 웃음과 건장한 기운들이 살아있음을 확인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화기애애한 좋은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