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 맘 아시죠
말도 못 하고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제 마음을
주님 무섭고 두려워도
강한척 버티는
제 모습을
넘어져 깨져도
아파 눈물이 나도
아무렇지 않은듯
툴툴 털고 일어나
걷는 저를
주님 눈동자 눈빛은
잠시도 저를 떠나지 않고
저에 모든걸 지켜 보시며
위로 해 주시고
인도해 주실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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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 맘 아시죠
말도 못 하고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제 마음을
주님 무섭고 두려워도
강한척 버티는
제 모습을
넘어져 깨져도
아파 눈물이 나도
아무렇지 않은듯
툴툴 털고 일어나
걷는 저를
주님 눈동자 눈빛은
잠시도 저를 떠나지 않고
저에 모든걸 지켜 보시며
위로 해 주시고
인도해 주실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