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작가협 "이메일 공개는 사상검열…검찰 고소"
SBS | 입력 2009.06.20 07:51
한국방송작가협회는 개인 이메일을 공개한 것은 머릿속 생각까지도 검열하는 표적수사라고 말했습니다.
광우병국민대책위 전문가 자문위원회는 "미 정부도 다우너 소가 광우병 위험이 크다고 밝혔다"면서 "검찰이 과학적 사실까지 왜곡하고 무리한 기소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성엽 js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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