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 사건' 재판으로 본 法체계 현주소(한국일보) 작성자김춘기| 작성시간09.06.21| 조회수8|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21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 책이 앞으로의 김교수님의 재판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 아닌가 싶다. 김춘기 올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소프라노 작성시간09.06.21 예, 험담을 늘어 놓으며 쓴 내용이 아닌가요? 성질깐깐하게 만든 한국사회의 문제점이 우선 아닌가요? 책의 요점이 무엇인지? 석연찮은 것 같습니다. 이미 사건 당사자의 책발간 하지않겠다는 의지를(박훈 변호사의 답변) 기세등등 꺽고 쓴 책이니 , 그에 대한 책임부담도 안았으리라고 생각되는군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망초5 작성시간09.06.21 법이 공정한 절차를 지키며 진행되고 있는지 설문조사를 해야 하며 누구를 위한 법인지 판,검사들에게 묻고 싶고 국민이 개밥그릇으로 보이냐고 묻고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21 판 검사도 인간이니 잘못이 있을 수 있다 하겠는데 이들이 조직적으로 합심하여 없는 죄도 있게 만들고, 있는 죄도 없게 만드는 복마전의 조직적 범죄행위가 빈번한데 그 큰 문제가 있습니다, 김춘기 올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