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춘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7.25
네 놈 네 죄가 알겠다 하고 토략질 하는 원님에게 대항하면 죽음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네 잘못했습니다 하고 있는 돈 없는 돈 싸서 갖다 바치는 것이 그 시대에 사는 지혜일 수 도 있다. 목숨도 그렇거니와 가족을 생각하여야 할 일이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몇 번의 공판에 참석하여 본 느낌이다. 김춘기 올림
작성자리치스트=신난다작성시간09.07.25
정말 총명하신 이선생님도 낙옆 떨어지듯이 떨어지시네요. 무소불위란 단어가 또 떠오릅니다. 자신들은 절대 순결하고 깨끗한 집단이라고 자칭하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악질적이고 정의를 돈으로 주고 파는 짓거리를 하고 있다니 정말 검은 법복을 입은허수아비보다도 못한 일당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