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의 기도문으로 만든 성가 '아무것도 너를'
성가를 만드신 박경자 수녀님과 김충희 수녀님을 만나 성가의 은총에 관해 들어봤습니다.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삽시다'라는 수녀님의 말씀이 마음 깊은 울림을 전해 줍니다.
- 출처 : 가톨릭신문 -
아무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 말며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말지니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 다 지나가는 것
오 하느님은 불변하시니 인내함이 다 이기느니라.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니
하느님 만으로 만족하도다.
다음검색